APQP(Advanced Production Quality Planning, 사전제품품질계획)시스템은 최근 들어 많은 자동차 부품기업에서
구축 요청을 해 오고 있는 시스템 중의 하나입니다.
기존에는 PLM(Product Lifecycle Management)
시스템에 포함되어 많이 공급되었지만 실제 현업에서 제대로 활용되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최근 많은 자동차 부품기업을 방문하면서 느낀 점은 PLM 시스템
도입에 약 1.5~3억, 5억 정도의 비용을 투입한 기업도
기대와는 달리 이용하는 범위가 크지 않아 APQP 모듈까지 활용하는 경우는 거의 볼 수 없다는 점입니다.
실제 당사에서 ERP 시스템을 구축한 조 단위 이상의 매출을
하는 기업에서도 약 5억 정도의 비용을 들였지만 단순 도면관리 이외에는 활용을 못하고 있습니다.
PLM 도입
시 프로젝트 관리를 위한 APQP 모듈로 인한 비용 증가가 상당히 큼에도 불구하고 초기에 도면관리 시스템과
함께 도입을 하지만, 현업에서의 활용도는 크지 않다는 것입니다.
현업에서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현업 위주의 시스템 구축이 필요한데도 불구하고 이론적인 부분만을
너무 강조한 나머지 일이 일일 낳는 경우가 되어 업무 부담을 주었을 수도 있고, 너무 단순해서 일 수
도 있을 것입니다.
해서, PLM 도입을 원하는 기업은 도면관리 위주로 시스템을
먼저 도입하는 것을 고려해야 할 필요성이 있으며, 확장 모듈은 필요에 따라 2차로 도입하는 것이 적합하지 않나 합니다.
아래에 소개되는 시스템은 ㈜이맥스솔루션에서 자동차부품 ERP 시스템
내에 연동 개발하여 제공하는 APQP 시스템 모듈입니다. APQP 모듈은
굳이 ERP나 PLM에 포함하지 않고 별개로 운영이 가능하며, QMS 시스템에 포함하여 공급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하지만, 자의적인 판단인지는 모르지만 ERP에서 구축하여 프로젝트 진행 전반에 관한 일정관리와 진척 상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것이 기업 내에서
APQP가 제대로 자리잡을 수 있는 방안이 아닌가 합니다.
실제 Open Solution ERP 시스템에서는 ERP 전체 모듈 중의 하나로 공급되고 있어 PLM 도입과는 별개로
운영할 수 있고 QMS 시스템의 일부로 제공되기도 하며, 또한 EIS 정보로 프로젝트 진척 상황에 대한 필요정보를 임원들에게 즉시 제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도입된 대부분의
기업에서 무리 없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물론, SI 작업을 통하여 현업의 요구를 반영하여 재 구축, 혹은 Customizing 작업을 지원하여 제공하며, 전산실 보유 기업에는 소스를 함께 제공하여 현업의 지속적인 개선 요청을 수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1] 업종특화-자동차부품ERP" 카테고리의 다른 글
Trackback : http://openerp.co.kr/trackback/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