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부품 기업 ERP 구축 시에는 제품별 원가 뿐만 아니라 차종별 원가도 제공 받기를 원하는 경우가 다수 발생합니다.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의 경우 원가 시스템을 운영하지 않으면 실제 납품가에 따른 제품의 이익율을 파악치 못하여 '-' 상태로 매출을 지속하는 경우를 다수 볼 수 있습니다.

실제 ERP 를 구축하고 자재 및 공정 수불 데이터를 맞춘 상태에서 원가 배부 기준을 적용 사후 원가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을 ERP 구축의 최고 목표로 설정하지만, 원가 모듈까지 정확한 결과를 얻고 있는 기업은 많지 않습니다.

'Frame7'에서 제공하는 원가는 자동차 부품 기업에 최적화되어 있기에 시스템을 도입하시면 차종별, 제품별 원가를 비롯하여 각종 원가결산 데이터를 제공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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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7 14:12 2012/04/17 14:12
posted by Open ERP
 차체 및 금속가공 관련 자동차 부품 기업에서는 차량을 지입하여 배송처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 모듈은 자동차 부품 기업의 차량관리에 필요한 전반적인 기능을 모두 지원하고 있으며, 전체 차량에 대한 운반 관련 기본정보에 등록과 차량정보 입력을 기반으로 운송계획 수립 및 납품 차량에 대한 운송결과를 전반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ERP 시스템과 연동되어 창고 출고 시 명세서의 발행과 출차 정보 등을 관리할 수 있어 발생될 수 있는 문제점을 방지하고 차주에게 운송 결과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개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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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7 11:16 2012/04/17 11:16
posted by Open ERP

 자동차 부품 기업의 ERP 시스템 구축 시 많이 요구하는 것 중 하나가 ECO 시스템에 대한 요청입니다.

   

PLM에서 물론 관리가 되고 있지만, 반드시 PLM 시스템에서만 볼 수 있기 보다는 ERP 시스템에서 또한 조회와 입력이 될 수 있기를 요청하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ECO 변경 요청 및 이력에 대해, 그리고 BOM의 변경에 까지 다양하게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단순하게 PLM 시스템과의 연동을 통해서 조회만 된다고 요청하던 예전과 달리, 최근에는 이를 확장시켜 설계 변경 요청을 ERP에서도 하고 이를 PLM 시스템으로 연동하여 처리하는 방식까지도 요청하고 있으며, 일부 기업은 BOM에 대한 반영 여부도 요청하고 있습니다.

   

 Open Solution ERP 시스템은 이러한 현업의 요청을 적극 수용하여 국내 및 외산 솔루션 PLM 기업과의 연동 구축을 처리하였으며, 일부 기업에서는 QMS 시스템 구축 시에 ECO 부분을 반영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보다는 PLM이나 ERP 시스템에서 반영하는 것이 올바르다고 보아 집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ERP 시스템에서는 여러 형태의 BOM 관리 정도만 지원하고 있어 ECO 관리가 생소할 지 모르지만 자동차 부품 전문 ERP 시스템 구축을 하고 있는 EMAX는 이러한 요청을 적극 수용하고 있으며, QMS, PLM 시스템 등의 도입에 실패한 기업에서도 APQP 시스템과 함께 반영되어 적극 활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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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7 22:07 2012/03/17 22:07
posted by Open ERP

APQP(Advanced Production Quality Planning, 사전제품품질계획)시스템은 최근 들어 많은 자동차 부품기업에서 구축 요청을 해 오고 있는 시스템 중의 하나입니다.

 

기존에는 PLM(Product Lifecycle Management) 시스템에 포함되어 많이 공급되었지만 실제 현업에서 제대로 활용되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최근 많은 자동차 부품기업을 방문하면서 느낀 점은 PLM 시스템 도입에 약 1.5~3, 5억 정도의 비용을 투입한 기업도 기대와는 달리 이용하는 범위가 크지 않아 APQP 모듈까지 활용하는 경우는 거의 볼 수 없다는 점입니다.

 

실제 당사에서 ERP 시스템을 구축한 조 단위 이상의 매출을 하는 기업에서도 약 5억 정도의 비용을 들였지만 단순 도면관리 이외에는 활용을 못하고 있습니다.

 

PLM 도입 시 프로젝트 관리를 위한 APQP 모듈로 인한 비용 증가가 상당히 큼에도 불구하고 초기에 도면관리 시스템과 함께 도입을 하지만, 현업에서의 활용도는 크지 않다는 것입니다.

 

현업에서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현업 위주의 시스템 구축이 필요한데도 불구하고 이론적인 부분만을 너무 강조한 나머지 일이 일일 낳는 경우가 되어 업무 부담을 주었을 수도 있고, 너무 단순해서 일 수 도 있을 것입니다.

 

해서, PLM 도입을 원하는 기업은 도면관리 위주로 시스템을 먼저 도입하는 것을 고려해야 할 필요성이 있으며, 확장 모듈은 필요에 따라 2차로 도입하는 것이 적합하지 않나 합니다.

 

아래에 소개되는 시스템은 ㈜이맥스솔루션에서 자동차부품 ERP 시스템 내에 연동 개발하여 제공하는 APQP 시스템 모듈입니다. APQP 모듈은 굳이 ERP PLM에 포함하지 않고 별개로 운영이 가능하며, QMS 시스템에 포함하여 공급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하지만, 자의적인 판단인지는 모르지만 ERP에서 구축하여 프로젝트 진행 전반에 관한 일정관리와 진척 상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것이 기업 내에서 APQP가 제대로 자리잡을 수 있는 방안이 아닌가 합니다.

 

실제 Open Solution ERP 시스템에서는 ERP 전체 모듈 중의 하나로 공급되고 있어 PLM 도입과는 별개로 운영할 수 있고 QMS 시스템의 일부로 제공되기도 하며, 또한 EIS 정보로 프로젝트 진척 상황에 대한 필요정보를 임원들에게 즉시 제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도입된 대부분의 기업에서 무리 없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물론, SI 작업을 통하여 현업의 요구를 반영하여 재 구축, 혹은 Customizing 작업을 지원하여 제공하며, 전산실 보유 기업에는 소스를 함께 제공하여 현업의 지속적인 개선 요청을 수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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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6 22:47 2012/03/16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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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에 위치한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인 (주)신도하이텍에 대한 ERP 구축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기존에 D사의 ERP 시스템과 MES/POP 시스템을 구축하였으나 실패하여 당사의 자동차부품 전문 ERP 시스템으로 WIN-BACK 하게 되었습니다.
 당사에서 제공하는 자동차 부품 전문 ERP를 기반으로 영업, 자재, 구매, 생산, 품질, 외주, 회계, 인사 등을 구축하게 되며, 자동차 부품 업종에 적합한 프로세스와 현대, 기아 1차 벤더에 필요한 모듈이 모두 포함됩니다.
그리고, 먼저 ERP 시스템을 구축하고 차후에 MES/POP 도입을 검토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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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7 17:03 2012/01/07 17:03
posted by Open ERP
 자동차 부품 기업에 적합한 ERP 시스템은 다양한 자체 기능과 확장 솔루션에 대한 연동을 필요로 합니다.
또, 자동차 부품 기업을 한가지 업종으로 보아서는 안되며, 차체, 금속가공, 사출, 금형, 내장재, 전장 등 다양한 업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떠한 ERP 시스템도 이러한 모든 업종에 적합한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지는 않을 것이기에 ERP 선정에 있어 구체적인 업종을 다시한번 생각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ERP의 기본 기능에 있어서도 자재, 생산, 영업, 품질, 회계, 인사급여 등 기본적인 모듈의 제공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기에 기업의 규모에 맞춰 확장성을 염두에 둘 필요성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ERP 시스템이 필요하지만 자동차 업종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품질(5Star), PDM, FTA 원산지 증명솔루션, 기타 그룹웨어  등과의 연동에 있어 어떠한 장점을 보유하고 있는지도 분명하게 검토해 봐야 합니다.
   
그리고, 가장 많은 실수를 하는 부분이 ERP 구축 이전에 MES/POP를 먼저 구축하는 기업들이 많이 있고 대부분 실패를 한다는 것입니다. MES/POP의 주된 역할이 데이타 게더링에 있으나 이 데이터를 ERP와의 연동을 통해 제공하지 않으면 사실상 현업에서는 무용지물인 경우가 많습니다. 한가지 더 보태자면 MES/POP로만 되는 것이 아니고 APS가 추가된다면 현업에서 요구하는 최적화된 업무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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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동차 부품 ERP 시스템 구성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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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2 23:02 2011/12/12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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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2010/10/15 10:32
 자동차 부품을 제조하는 한 기업에서 ERP 제안 PT가 있었습니다. 참으로 많은 우여곡절을 겪으며 하게 된 최종 PT 였습니다.
영업을 진행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국내 한 대기업 계열의 메이저 ERP 기업인 S사가 내세우는 패키지 적용만이 중소기업 ERP 구축에 가장 성공적이라는 논리 때문이었습니다.

 갖가지 상황과 결과를 내세우면서 '많은 수정을 하면서 구축하면 절대적으로 실패한다'라는 논리를 펴는데 대응하느라 참 힘들었습니다. 제가 볼 때는 터무니 없는 논리라서 대응하기도 싫었지만 참 오랜 기간을 이 문제로 답변자료를 만들어야 했습니다.

 먼저 기업의 상황을 말자하면 이렇습니다. 이 회사는 약 1천억 정도의 매출에 몇년 전 또 하나의 국내 메이저 기업인 Y사로부터 ERP를 구축하였습니다. 하지만 약 2년 이상이 흐른 상황에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1. 1억 5천짜리 양산 기업용 ERP 패키지를 납품하고서는 되도록이면 그대로 쓰라고 컨설팅만 하고 구축을 완료했으며,
2. 이 ERP는 자동차 부품기업에 최적화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품질도 현업에 맞춰지지 않았고, 자동차 모기업 납품에 따른 정산서를 제공하지 않으며, 원가는 모듈이 있지만 그동안 한번도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3. 소스를 제공해 주지 않았기에 전산실에서는 현업을 위해 아무것도 할 수 있는 일이 없었습니다.
4. 현업에서는 ERP 사용을 하기보다는 엑셀 작업이 많아지고 관리 파트만 ERP를 사용하는 상황이 발생하였고, ERP 는 점차적으로 원망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결국 전산실에서는 현업에서 나오는 요구사항에 대해 아무런 대응도 할 수 없는 상황이었기에 ERP 시스템 도입 실패라는 결론을 내기에 이르렀고 재도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Y사에서는 일정 비용을 내면 재구축 해주겠다고 했지만 한번의 실패로 현업에서는 Y사만은 절대 안된다는 입장이었습니다.

이 단계에서 문제가 또 발생하였습니다.
전산실에서는 소스확보를 기반으로 업종특화된 ERP 시스템을 도입하기 위해 당사의 시스템을 검토했지만, 또 다른 ERP 기업을 검토하면서 전자업종에 잘 맞는다는 S사 ERP를 중점적으로 검토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물론, 기업의 규모만 따진다면 대기업 계열인 S사를 따라갈 수 없겠지만, 자동차 업종에 대한 구축경험이나 자동차 업종에 대한 특화 모듈도 없는 기업이 구축을 하면 또 실패하는 것은 자명한 사실인데, 주로 윗선을 치고 들어오는 S 사의 영업 방식은 전산실이나 저희나 참 감당하기 힘든 여건이었습니다.

 S사의 입장은 위에서 거론했듯 수정하지 말고 그냥 쓰라는 것이지요...그것도 5억 정도의 비용에 현업의 요구사항을 왠만하면 수용하지 말고 훌륭한 ERP니까 여기에 맞춰 그냥 쓰라는......
하지만, 전자 업종 ERP를 자동차 업종에서 수정 없이 그냥쓰면 현업에서 아주 만족스럽게 쓸 수 있을까요?
외산 ERP가 취하고 있는 입장도 마찬가지라고 들었습니다. 외산 ERP를 사용하고 있는 기업들은 그냥 사용을 하는 것이지 만족도는 중요치 않다......외산 명품 ERP를 쓰고 있다는 자부심으로 쓴다......등등등

 4천 짜리 ERP를 팔아도 수정을 해 주지 않으면 도입 비용에 관여치 않고 요구사항을 들어줘야한 것이 중소기업 ERP 구축입니다. 헌데, 패키지 ERP 기업들이 1억 5천을 받고는 패키지로 그냥쓰라 하고, 5억 비용을 들여서도 그냥 쓰라고 하는 것은 어디서 나오는 용기인지 잘 구분이 가지 않습니다.

 결론적으로는 현업에서 요구하는 기능을 다수 보유하여 이를 시연을 통해 검증받고, 현업의 요구사항에 대한 개발 지원을 약속한 당사에서 수주를 하긴 했지만, 1년이라는 영업기간을 생각하면 참 힘든 싸움이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분명 이 기업만의 상황은 아닐 것이며, 지방으로 갈수록 더 심한 것 같습니다.

국내 ERP 시장을 패키지 ERP가 점유하고 있고,
패키지 ERP 기업들이 1억 5천 정도에 패키지로 구축하는 것이 가장 큰 수익 모델이라는 점을 마케팅적으로 활용하고,
중소기업의 규모에 관계없이 패키지를 도입하는 풍토가 지속되는 한 이러한 상황은 당분간 지속될 것입니다.
 
 시장에서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이론과 ERP 제품의 등장, 트랜드의 변화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고 이에 필요한  몇가지 나열 해 봅니다.

1. 전산실의 역량 강화
2. 업종특화 ERP 제품의 공급
3. 개발 플랫폼 기반의 ERP 소스 제공
4.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소스 내용 구성과 기술지원
5. 전산실과 IT 기업의 공동 유지보수
6. 커뮤니티 구성을 통한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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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5 10:32 2010/10/15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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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부품 기업인 (주)화진에 대한 ERP 구축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자동차 내.외장품에 대한 표면처리를 하는 기업으로 전자제품, 자동차 스티어링-휠 등에 IPE공법 및 수압전사 공법으로 표면처리하는 공정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약 8개월 간에 걸쳐 ERP, IFRS, Groupware 등이 구축 될 예정이며, 중국공장도 함께 연동하여 구축 될 예정입니다.
전산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산 담당자가 당사의 기술력을 이전받아 직접 시스템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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