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그룹웨어는 JAVA 기반에 MS SQL, Oracle을 모두 지원하며 Windows, Linux를 지원하는 Multi O/S, Multi DB 형 제품이며, 영어, 일어, 중국어 등의 다국어 버전을 제공합니다.

 자체 개발한 메일과 메신저를 포함하고 있으며, 다수의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어 제품의 안정성은 이미 시장에서 입증이 되었습니다.
 그동안의 경험을 통하여 KMS, PMS 등의 기능도 기본 기능으로 제공이 되고 있으며, 웹에디터도 원하는 에디터를 장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그리고, 사용자가 원하는 게시판을 만들 수 있는 FLEX DB 기능도 매우 유용하며, 옵션으로 제공하는 WEB Hard와 SMS 기능은 사용자의 편리성을 더 해 줄 것입니다.

 본 그룹웨어에 대한 상세 내용은 아래의 제안서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구매에 대한 문의는 0505-307-6607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 JAVA 그룹웨어 납품처 ]

제조

전기/전자

()영림전자공업 / ()진광이앤씨 / 부천공업 / 상도전기통신
중앙엔룩스 / 코스텔 / 한국전자재료

자동차부품

()코렌스  / 화진 / ()대승 / 동은정공

철강/강관

대양금속 / ()티센메탈즈 / 케이에스텍

LCD

베셀 / 엠디플렉스 / DSLCD중국법인

PCB

()오알켐 / 아크로텍

기계부품

에스비비테크  / 주식회사TNP

산업용품

()케이엠 / 테키스트 / 삼전LTD

식품

기린식품㈜

중공업

삼우중공업㈜

밸브

옥광엔지니어링

폐수처리

에이치앤텍

가스

소디프신소재

기타

()신우굿아이템(SGI)  / 경남알미늄 / 대륙금속 / 에프엠에스퓨쳐 / 원영산업 / KIPCO / ()제성

IT

()이맥스 / ()뉴테크맨 / ()디지털스트림테크놀로지 / ()스미스앤모바일 / ()시큐어 하이텍 / ()컴퓨터911 / ()티엠에스티
(
)피앤테크 / 광인정보통신 / 나노아이티 / 라인비투비 / 리드어스 / 마루이엔티코리아 / 맥스포 / 씨디에스 / 아이즈솔루션아이앤씨 / 아이티네트웍스 / 에마텍 / 엔에이치넷 / 인터페이스정보기술 / 인프니스 / 지오매니아 / 탑오피스 / 태성씨앤디 /
태인텔레콤  / 테크에이스 / 프로니스정보기술 / HITS /아프로 /씨아이이에스() / ()지아이커뮤니케이션/ ()퓨얼셀파워 / 외 다수 ERP솔루션업체

자동화설비

()윈텍오토메이션

건설 / 건축

()건웅종합건설 / ()한결도시건축사사무소 / 한동그룹 / 신성건설

세무/회계법인

()성도회계법인

서비스

()타임기획 / ()한국유지관리 / 무진 서비스 / 세영엔디씨 / 아이유노글로벌 / 한국영상() / 현성이엔씨 / 행운전력

비영리/협회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 ()한국품질재단 / ()JMAC 일본능률협회 /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 푸르메재단

연구소

국제문제조사연구소 / 경북하이브리드 / 광양만권 u-IT 연구소 / 한국염색기술연구소 / 한양대학교 안산환경기술개발센터

출판

시공사 / 아카데미소프트

의료분야

샘안양병원 / ()굿젠 / ()디오 / 대세엠케어 / 디오메디칼 / 서흥캅셀
/
성인제약 / 해브앤비 / 서림

프랜차이즈 / 외식

에프앤디파트너(와라와라) / 총각네 야채가게(자연의 모든 것)
/ CN
에프에스(코넬푸드)

해외

농심아메리카 / 인도네시아 정통부 교육센터  / 앙골라 정통부 / 상해웨이나화장품  / CJ인터넷제팬 / DS광전(중국) / KITS (홍콩)

해운 / 조선

천경해운  / GMB / 엠티아이 / 경인엔지니어링

관리업

제일비엠씨 / ()한국주택관리 / 세화종합관리() / 신대한관리
/
충원종합관리 / 대한종합개발

교육

아모르에듀  / 퓨처인포넷

보험

에이스손해보험

유통  / 운송  

오피스플러스 / 트라이얼코리아 / ()부일로지스  / ()팬엑스로지스틱스

학교법인

한국철도대학

기타

스파힐스 골프장 / 오케이컨트리클럽 / 정우FC / 제자교회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오픈솔루션-Groupware"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2/04/22 16:29 2012/04/22 16:29
posted by Open ERP
 'Open Solution ERP' 의 인사.급여관리 시스템은 소스와 함께 제공되며, 인사관리는 사원별 기본사항과 사진, 주소, 가족, 학력, 병역, 경력, 자격면허, 외국어사항 등 신상정보를 관리하는 개인신상관리기능,  각종 인사발령사항을 등록하고 발령이력사항을 관리하는 발령관리기능,  포상, 징계, 고과 등을 관리하는 인사평가관리기능, 교육훈련관리기능, 사원별 급여변동이력, 승진, 정년대상자 검색을 비롯한 인사통계관리기능, 조직이력과 정원을 관리하는 조직관리기능, 복리후행 측면에서 지원되는 복리후생관리 기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급여관리는 휴가, 휴일근무, 시간외근무 등 근태사항을 등록하고 월 마감 처리하는 근태관리기능, 급여,수당지급 기준표 및 급여인상을 처리하는 지급기준관리기능, 의료보험관리, 가불, 대부 등을 관리하는 급여공제관리기능,  급여, 상여, 연월차 수당을 계산,지급하는 급여지급관리기능, 연말정산을 계산하고 세액차감 처리하는 연말정산관리기능, 퇴직자의 퇴직금을 정산하는 퇴직관리기능, 인건비지급정보를 통계검색하는 급여통계관리기능, 학자금지급, 휴양시설 등을 관리하는 복리후생관리기능으로 구성됩니다.
            
 이때, 지급 및 공제되는 모든 내역은 회계관리시스템으로서의 자동기표 기능이 포함됩니다.
            
 급여 시스템도 WEB 기반하에 모든 소스 제공이 가능하며, 멀티 사업장에 대한 급여, 인사관리와 기타 근태관리 시스템도 함께 제공되며, ESS, 총무관리, 인사고과 등 다양한 시스템이 옵션으로 제공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인사급여"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2/04/17 22:20 2012/04/17 22:20
posted by Open ERP
 'Open Solution ERP' 의 재무회계 시스템은 WEB 버전 시스템으로 소스와 함께 제공되며, 예산관리, 회계관리, 자금관리, 세무관리, 고정자산 관리로 구성됩니다.
      
 예산관리는 예산편성 및 집행실적이 관리되며 회계관리와 연동시켜 통제기능이 부여되며, 회계관리는 영업관리, 자재관리, 무역관리 등 타 시스템과 연동되고, 특히 자금의 흐름  및 재무상태의 파악, 자금의 예측  및 통계정보를 제공하여 경영상의 판단자료 활용토록하며, 기타 회계관리와 관련된 자금관리, 세무관리, 고정자산이 구축되어 업무 효율을 높일수 있는 종합회계시스템으로 구현됩니다.


 기타 기업에 필요한 다양한 모듈을 옵션으로 제공하고 있어 구축 시 제공 받을 수 있으며, 자금관리, 경영계획, 은행 CMS 연동, 경영분석 시스템 등은 회계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있어 많은 도움을 드릴 것입니다.
 
 은행 CMS 연동, 전자세금계산서 연동, IFRS 시스템과의 연동, 연결재무제표 제공 등은 중견 기업에서도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회계"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2/04/17 15:04 2012/04/17 15:04
posted by Open ERP

 'Open Solution ERP' 영업관리 시스템은 소스와 함께 제공되며, 판매관리,재고관리가 연계된 시스템으로 수주, 매출에서부터 수금관리까지 연동 처리되는 체제로 구축 되어 있어, 제품의 흐름 정보를 종합적으로 관리 파악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수주, 발주에서 재고, 이익관리까지 영업의 흐름을 파악하고 단계별 분석정보를 제공하며, 영업 추이의 신속, 정확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또한, 생산계획 및 출하계획과 연계하여 전략적 영업목표와 고객의 수주를 통합한 영업계획을 수립할 수 있으며, 해외 및 내수 영업에 대한 통합관리가 가능하고 매출실적 및 수금실적을 재무회계 시스템과 자동연계 처리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영업"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2/04/16 22:12 2012/04/16 22:12
posted by Open ERP

 Open Solution ERP' 의 생산관리 시스템은 소스와 함께 제공되며, 생산계획, 작업계획, 원/부자재 수급계획 업무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형태로 구축됩니다. 상호 연계된 정보체계에 의한 생산계획은 기준정보를 요소로 하여 수립되며, 기준정보는 생산실적을 분석한 정보에 의해 설정되고, 생산계획 대비 실적은 최적의 작업표준정보 및 생산능력정보를 실적과 연계하여 관리됩니다.
                                
 공정에서 수집된 제품생산실적, 원/부자재 사용실적, 기계가동실적, 인력가동실적 정보에 대한 작업수율, 작업능률, 생산성, 공정별/제품별 제조원가 등 각종 분석자료가 다양한 형태로 사용자에게 제공되며 관련 정보시스템으로 자동적으로 연계되어 통합된 DATABASE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생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2/04/16 22:07 2012/04/16 22:07
posted by Open ERP

'Open Solution ERP' 의 자재관리, 구매관리 시스템은 소스와 함께 제공되며, 생산공정의 생산성 향상과  제품생산계획량에 대한 원부자재소요량 산출을 하고, 원부자재를 적기에 공급하기 위하여 거래선 평가정보 및 자재단가 정보, 현 재고정보 및 적정재고량을  참조하여 최적의 자재 구매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합니다.
          
 생산계획과 원부자재 재고와 연동시켜 효율적인 자재 소요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자동 Rescheduling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하며, 자재사용실적을 실시간 입력/수집하여 각종 집계자료로 활용하며, 구매실적/입고실적/출고실적를 일일 정산체제로 구축하고, 월별 자재비 산출, 재고 일수를 분석하여 적정재고 보유기준을 관리하며 필요정보를 결산/분석/계획수립에 반영하기 위해 통계정보로 유지/관리를 지원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자재구매"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2/04/16 21:57 2012/04/16 21:57
posted by Open ERP
★ERP 소스 판매 2012/04/12 21:05

  ㈜이맥스에서는 제조 ERP 소스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NET, explorer 기반의 WEB 환경을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다국어, 멀티법인을 지원하기에 전산실 및 개발자를 보유한 기업에서는 직접 ERP를 구축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C/S 방식으로 개발하여 WEB을 지원하는 개발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하였기에 다른 WEB 구현 방식에 비해 구축 속도가 매우 빠르며, 현업에 대한 유지보수에 있어서도 그 어느 툴보다 편리할 것입니다.

 
당사에서 그 동안 많은 기업에 ERP를 구축 해 오면서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해 온 시스템이기에 충분한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제조 기업 전체 모듈에 대한 선택적 제공이 가능합니다.
 
 
기업에서 필요한 자재, 구매, 생산, 영업, 품질 등 물류 전반, 회계, 인사, 급여 등의 관리 모듈에 대해 제공이 가능하며, 기타 설비, APQP, ECO, 인사고과 등의 확장 모듈도 다수 개발하여 보유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부품 업종을 포함한 전기전자 및 금속 가공 등 BOM 기반의 여러 업종에 적용이 가능하며, MS-SQL에 대한 이해가 있는 개발자라면 당사의 개발 플랫폼에 대한 이해가 어렵지 않을 것이며, 짧은 교육으로 직접적인 구축이 가능할 것입니다.
 

가격이나 공급 모듈 등 상세한 문의는 직접 전화를 주시기 바라며, 상세한 모듈에 대한 소개는 아래 제안서와 사이트 전체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연락처 ; 010-2307-6607 이 재용 이사

사용자 삽입 이미지

 

"★ERP 소스 판매"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2/04/12 21:05 2012/04/12 21:05
posted by Open ERP

1] 소스를 정말 100% 공개합니까? 

more..

2] Open Solution ERP는 어떤 ERP 이며, Open Source와는 어떻게 다른가요? 

more..

3] “EMAX”는 어떤 업체입니까?

more..

 

4] 구축 경험과 실적이 많은가요?

more..

.

 

5] 기존의 Package 업체와는 서비스 방법이 다른가요?

more..

.

 

6] “EMAX”는 Package 업체인가요? SI 업체인가요?

more..

 

7] OPEN Solution ERP는 개발한지 얼마나 되었으며, 안정성은 확보되었나요?

more..

 

8] ERP 구축 시 가장 중요한 PM의 역량은 어떻습니까?

more..

 

9] 업체가 사라지면 어떻게 합니까?

more..


사용자 삽입 이미지

 

"★Open Solution ERP에 대한 이해"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2/01/11 22:55 2012/01/11 22:55
posted by Open ERP
 'Open Solution ERP' 의 무역관리 시스템은 소스와 함께 제공되며, 각 제품 (모든 가공품)별 작업장에서 직접 발생되는 자재비, 노무비, 경비와 간접적으로 발생되는 재료비, 노임, 경비를 취합한 다음 정해진 분배 원칙에 따라 계산됩니다. 따라서 본 원가요소 및 배부기준율을 정하고 각 기능에서 발생된 직간접 비용을 집계하는 원가기준관리 기능과 표준원가 및 실제원가를 계산하고 분석하기 위한 사전, 사후 원가계산 기능으로 분리하여 제공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원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1/07/29 11:48 2011/07/29 11:48
posted by Open ERP
 Open Solution 컨소시엄 "E-MAX Forum'은 솔루션 구축과 함께 기술적 Know-How를 고객사에 함께 전달하여 기업 전산실은 물론, 현업의 솔루션 도입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고자 하는 기업 정보화 솔루션 기업의 컨소시엄입니다.

업종특화 ERP 시스템 기업을 비롯하여 확장 ERP 시스템 기업, 그리고 여러 개발 플랫폼 기업과 모바일(스마트폰) 개발 기업이 함께 참여하고 있습니다.

Open Solution 컨소시엄은 앞으로 기업정보화 시장의 새로운 트랜드로 등장할 Open Solution 시장 개척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자 하며, 본 컨소시엄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E-MAX Forum"은 하나의 개발 플랫폼을 기반으로 여러 기업이 공동의 마케팅을 진행합니다. 개발 플랫폼을 공동으로 개발하여 함께 활용하고 지속적으로 성능을 향상시켜 나가며, 동일 플랫폼을 기반으로 솔루션을 개발하여 활용함으로써 확장성 및 타 시스템과의 연동 등에 많은 이점이 있습니다.
또한, 강력한 개발 플랫폼을 기반으로 솔루션을 개발하기에 솔루션의 경쟁력 향상, 시스템의 안정성 확보, 개발생산성 향상, 유지보수의 편리성 등 많은 장점이 있어 고객사에 대한 솔루션 만족도를 최대화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플리케이션 소스를 공개함으로써 솔루션을 도입한 기업의 전산실도 개발플랫폼을 기반으로 확장솔루션의 자체 구축 역량에 따라 사업의 파트너로 직접 참여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국내 대부분의 솔루션 기업이 자체적으로 개발 플랫폼과 솔루션 두 가지를 함께 개발하기에는 비용과 인력 구성 상 매우 어려운 형편인 것이 사실입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IT 환경의 변화에 맞추어 두 가지를 함께 실현해 내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E-MAX Forum"은 개발 플랫폼 설계하고 개발하는 기업을 주도기업으로 하여 지속적으로 표준화된 플랫폼을 개발하여 제공할 수 있도록 하고, 여러 참여기업이 솔루션을 개발하여 사업범위를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공동 비즈니스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MAX Forum"은 개발 플랫폼의 공급을 통해 "OPEN Solution 사업체 참여하고자 하는 업종특화 ERP 기업을 중심으로 컨소시엄을 구축하였습니다. 강력한 개발플랫폼을 기반으로 업종특화 ERP 시스템을 개발하여 공급함으로써 전산실이 있음에도 패키지 ERP 시스템을 도입하거나 고비용의 SI를 해야만 했던 기업, 그리고 패키지 ERP 도입에 실패한 기업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현재 많은 업종특화 ERP 솔루션을 보유한 기업이 컨소시엄에 참여하고 있으며, 10~20년 동안 업종특화된 ERP 시스템만을 구축해 온 다수의 ERP 기업과 PM이 참여하여 업종에 대한 확실한 이해를 기반으로 .net 기반에 Explorer를 지원하는 WEB 환경 지원, 10개 국어 이상의 다국어 지원, 멀티 사업장 등을 지원하는 최고의 개발 플랫폼인 "Frame7"을 기반으로 ERP 구축 사업을 전개 해 나가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OPEN Solution 컨소시엄은 업종특화 ERP 솔루션에 연동할 수 있는 확장 ERP 솔루션 사업자를 지속적으로 확대 해 나가고 있습니다. 전산실이나 개발자 보유 기업이라면 이제 ERP뿐 아니라 확장 ERP 솔루션도 함께 공급받아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연동할 수 있습니다.
 확장 솔루션을 구축하고 나서 연동에 투입되는 예산도 절약할 수 있으며, 연동을 통해 현업의 솔루션 구축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나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그룹웨어 솔루션을 OPEN Solution으로 공급받아 연동 작업을 직접 수행하게 되면 현업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연동요구를 전산실에서 직접 반영하여 현업의 업무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나갈 수 있으며, ERP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DB자료를 연계하여 MBO, BSC, EIS, 경영분석 등 다양한 서비스를 수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컨소시엄 개요(E-MAX Forum)"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1/07/26 11:51 2011/07/26 11:51
posted by Open ERP
 최근 SCM 구축은 ERP의 기본 모듈로 제공 될 정도로 보편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SCM의 제공은 그럴 수 있지만 업종특성을 반영하거나, 바코드 지원, LOT 관리를 위한 기능 등은 별도의 작업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소개하는 SCM 제안서는 기본적으로 자동차 업종을 비롯한 다양한 업종에 적합하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ERP와 연동이 가능하도록 구축이 가능합니다.

 상세한 소개는 제안서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SCM"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1/06/13 22:03 2011/06/13 22:03
posted by Open ERP

1) 경영환경/IT환경의 변화
ERP 라는 용어가 등장한 이래 ERP를 구축하고자 하는 기업은 기업의 경영환경 변화에 따라 다양한 요구를 IT 기업에 해 왔으며, IT 기업도 기술적 발전을 토대로 다양한 구축 방안을 고객에게 제공 해 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ERP 고객 요구 기준의 변화
  ERP를 성공적으로 구축하고자 하는 기업들은 초기에 기본적 요건만을 갖춘 시스템을 요구하였으나, 차후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업종특화 ERP을 찾게 되고, IT 기술의 발전에 따라 WEB 지원이 필수화 되었으며, 시장이 글로벌화 되면서 다국어 버전을 필요로 하게 되는 등 점차적으로 고도화된 시스템을 요청하게 되었으며, IT 기업들은 빠르게 변화하는 IT 기술을 토대로 고객이 요구하는 시스템을 개발하여 제공해야만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ERP 구축을 위한 도입 방안
 기업의 규모와 실정에 맞는 ERP 시스템 도입을 위하여 선택을 해야만 합니다.
조직과 매출규모가 작으면 당연히 Package를 선호 할 것이며, 규모가 크거나 전산실을 보유하고 있다면 SI를 선택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 두가지 모두 장단점을 갖고 있으며, 기업의 실정에 맞게 도입된다면 그 효과가 크겠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가장먼저 현업에서 사용을 중지할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4) ERP 구축의 전략적 목표

 복잡한 ERP 도입 환경의 변화속에서도 기업들은 성공적 ERP 구축을 위한 전략적 목표를 설정하고, ERP 도입을 나름대로의 방향대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조직 단계 간에 단절된 업무를 연계하고 최종적으로는 경영자에게 필요한 경영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그리고, 각 분야별로 업무 생산성과 업무혁신, 품질향상 등 다양한 전략적 목표를 이루기 위하여 ERP 시스템 도입을 추진하고자 하는 기업들의 의지는 변하지 않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5) ERP 구축 Trend의 변화 - 'Open Solution ERP'
 지난 10 연년간 대부분의 기업에서는 패키지 기반의 ERP 시스템 도입을 해 왔습니다. 하지만, 아웃소싱 바람을 탄 패키지 ERP 구축은 ERP 구축 성공률에 있어 매우 낮은 결과를 낳았고 이에 대한 대안이 필요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결국, 아웃소싱하던 전산실 업무를 다시 재편하고 사내에서 벌어지는 모든 IT 업무에 대해 전산실이 관여하고 ERP 부분에 있어서도 소스를 직접 확보하고 현업을 지원하는 것이 현업의 만족도를 올릴 수 있는 가장 좋은 방안이라는 것과 소스를 공개하여 제공하는 오픈 솔루션 기업의 필요성이 대두 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6) 전산실 지원을 위한 'Open Solution' 사업
 Open Solution' ERP 시스템을 활용하여 구축을 한 기업들은 기타 확장 ERP 솔루션도 소스를 제공받아 직접 관리하기를 원할 것이며, 기본적으로는 그룹웨어 등의 솔루션을 ERP화 연동하고자 하는 기업이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전산실의 요구에 대응하기 위하여 Open Solution 컨소시엄을 구축하였습니다.
 소스제공이 가능한 오픈솔루션 사업 참여 기업을 확보하여 지속적으로 전산실에 제공함으로써 ERP 뿐만 아니라 필요에 따라 확장솔루션도 직접 구축하여 관리하고자 하는 기업을 지원하도록 할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ERP 구축 Trend의 변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1/05/08 16:32 2011/05/08 16:32
posted by Open ERP
 'Open Solution ERP' 의 무역관리 시스템은 소스와 함께 제공되며, 수입관리와 수출관리로 구성됩니다. 수출관리는 Offer, Order에서 생산, B/L, Nego까지 단계별 Tracking기능과 수출관련서류를 전산화하여 제공하며, 수입관리는 L/C에서 입고까지 각 단계별 Tracking기능과 수입관련 서류를 전산화함으로서 신속하고 정확한 무역관리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무역"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1/05/07 12:58 2011/05/07 12:58
posted by Open ERP
★자료실.News 2010/09/11 22:57
지난달 14일 SUN Microsytems(이하 SUN)를 인수한 Oracle이 이제는 자사의 기술자산이 된 Java의 특허기술을 침해했다고 Android를 개발하는 Google을 고소했다.

Google은 2004년부터 매년 참가하던 JavaOne 컨퍼런스를 이번에 불참한다고 선언했다. 올해는 9월 19일부터 Oracle OpenWorld와 동시에 개최될 예정이었다.

Oracle이 Java 문제로 Google을 고소한 것은, SUN을 인수할 때부터 우려되었던 일이 발생한 것인데, Oracle은 SUN의 하드웨어보다는 소프트웨어 자산에 관심이 많았다는 소문이 일정 부분 사실로 확인된 것이다. 그리고 평소 오픈소스에 불만이 많았던 Oracle이 본격적으로 실력행사를 하는 것으로 보인다. Java는 2006년 오픈소스화 되었다.

SUN은 2006년 CEO Jonathan Schwartz(조나단 슈왈츠)가 부임하면서 오픈소스계에 막강한 지원군이 되었다. 그동안 자사의 UNIX 운영체제인 Solaris도 오픈소스화시켰고, Java를 중심으로 오픈소스계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업계에 Java를 널리 사용하게 하는 것이 결국 SUN에 이익이라는 점에서 내부에서도 지지를 얻어냈다.

Google은 SUN과 함께 오픈소스를 지지하는 또 다른 축이다. Microsoft와 비교되는 소프트웨어 거목인 Google은 오픈소스를 적극 지원하고 소프트웨어 개발을 촉진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SUN과 함께 Java를 널리 퍼뜨리는 역할도 했다.

특히 Google의 모바일 OS인 Android는 이제 시장에서 한창 주가를 높이고 있는 상태다. 스마트폰 OS분야에서 불과 몇 년만에 점유율을 높이며 주요 모바일 OS로 떠 올랐다. Android는 오픈소스의 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오픈소스의 상징이기도 하다. Android를 구성하는 핵심은 Linux와 Java라면 더이상 설명이 필요없다.

Java 마스코트 Duke


Google의 SDK는 Java를 적극 활용하고 있으며, VM인 Dalvik(달빅)에서는 Java로 만들어진 애플리케이션들이 동작될 정도로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되었다. 물론 100% Java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C와 C++ 등의 언어도 사용되지만 Java를 뺀 Google 소프트웨어는 상상하기 힘들 정도다.

Oracle은 소송장에 Google의 Android SDK와 Dalvik을 지목했다. 여기에 Oracle(SUN의 특허자산이었던 Java)의 특허 7개를 침해했다고 명시했는데, 이는 결과적으로 Android를 사용하는 모든 업체와 개발자들에게도 해당되는 사항이다.

일부에서는 Oracle의 Google 공격에 대해 오픈소스의 방향이 바뀔 가능성도 제기하고 있다. 이미 Google은 Java 개발자들을 많이 확보하고 있는데, SUN에서 Java를 개발하던 중요 엔지니어들이 Google 측에 합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따라서 Oracle의 특허공세를 피해나갈 수 있는 Java의 변형된 형태를 내놓을 가능성도 있다는 것이다. 그 이름이 Java가 되든 아니든 Oracle의 특허를 피해가는 형태의 기술이 나온다면 오픈소스 커뮤니티에 또 다른 영향을 줄 것으로 보는 시각이다.

Oracle이 SUN 인수로 인해 Java 외에도 기로에 놓인 오픈소스 대표작은 MySQL이다. SUN이 10억 달러를 들여 사들인 MySQL은 Oracle의 로우레벨 DBMS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는 구도였는데, Oracle이 SUN을 인수하면서 MySQL의 운명에 대해서도 말들이 많았다.

아직은 구체적으로 MySQL의 운명에 큰 변화가 없는 상태이지만, 수많은 개발자와 업체들이 사용중인 중요 DBMS로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언제든 Oracle이 마음만 바꾸면 큰 변화가 올 수 있다. 그 변화는 라이센스인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Oracle은 SUN과 달리 철저히 돈되는 쪽에 집중하며, 실제로도 그렇게 움직여왔다. DBMS 시장에서, 그리고 인수한 회사의 기술특허를 이용한 수익성 높이기는 어쩌면 당연한 움직이기에 이미 예상되었던 부분이다. 이래서 Oracle이 오픈소스를 싫어한다고 볼 수 밖에 없는 이유다.

Oracle의 Google에 대한 소송은 단순히 Google만의 문제는 아니다. Android를 이용해 개발하는 단말기 제조사들에게는 당장 라이센스 비용의 문제와 특허 문제가 함께 얽히게 된다.

SUN이 Oracle에 인수되기 전에도 Java 사용과 관련된 Google과의 라인센스 협상은 있었다. 그리고 원만한 합의가 나오지 못했던 것은 사실이다. SUN이 Java를 키우는 하나의 파트너로 Google을 인정하고 있었기 때문에 소송을 제기하는 행동은 하지 않았다.

그러나 Oracle은 다르다. 74억 달러라는 큰 돈을 들여 SUN을 인수했다면 반드시 본전을 뽑아내려고 하는 입장이고, Java라는 소프트웨어 자산은 SUN 인수의 커다란 이유였기도 했다. 따라서 앞으로도 Java와 관련된 Oracle의 돈 만들기는 계속될 것이다.

출처 ; http://cusee.net/2462515

"★자료실.News"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0/09/11 22:57 2010/09/11 22:57
posted by Open ERP
★Blog 2010/06/19 16:16
두번째 기업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전자조립 업종인데 역시 전산실이 있고, 자체 개발해 오던 ERP 제품이 있지만, 기업의 업종전환으로 시스템을 버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전산실에서 제공한 RFP를 보니 전에 사용하던 시스템을 약 10년 정도 사용하여 만만치 않게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RFP에는 제조업체에서 요구하는 기능은 자질구레한 모든 기능이 다 들어가 있고 그 내용을 그대로 다 개발하고, 추가로 IFRS, 품질경영, 설비관리, A/S 관리, LOT 관리 등도 함께 개발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기업은 첫번째 기업과는 달리 소스를 직접 관리하는 것이 아닌 패키지 ERP로 도입하겠다고 하더군요.....

패키지 ERP 와 오픈솔루션 ERP가 별 차이가 없어 보이는데 SI 제품이 단가만 높다는 것입니다. 물론, 메뉴는 같은 제조업체 ERP니까 비슷할 수 밖에 없겠지요..... 하지만, 오픈솔루션 ERP는 고객의 요구사항에 대해 최적화 작업을 지원하고 패키지 ERP는 컨설팅을 기반으로 이 작업을 최소화 시키기에 비용에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결국, 이 기업에서는 ERP 도입에 있어 몇가지 부분에 대해 간과한 부분이 있고 이로인해 첫번째 기업이 오류를 범했던 결과를 똑같이 겪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첫번째는 메뉴만 있다고 ERP가 다 똑같다는 생각은 틀렸다는 것입니다. 매출 4~5백억을 넘어가면 기업마다 같은 모듈이라 하더라도 기업의 조직 문화와 업무특성에 따라 손을 댈 수 밖에는 없습니다. 물론, 너무 깊게까지 손을 대지 않는 것이 ERP 성공의 길이라고 말들을 많이 하지만, 그것은 수천억 이상의 매출기업에 잘 맞아 떨어지는 얘기라고 보아야 하며, 1천억 이하의 기업에서는 이정도 작업으로 시스템이 개판이 되어버리는 일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예전같이 날코딩 작업으로 시스템을 구축하고, ERP 시스템의 기본 설계가 미약한 제품을 가지고 개발 작업을 하는 경우에 해당한다고 보아야 하지, 개발플랫폼 기반에 조단위 매출기업에도 적용해 본 경험이 있는 시스템이라면 4~5백억대 매출기업에서는 그런 우려는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ERP의 메뉴명이 같다고 모든 ERP가 모든 기능이 다 갖추고 있고, 우리 업무에 다 잘 맞을꺼라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결국 1억5천짜리 패키지 ERP를 도입하겠다는 것인데 경험으로는 매출 300억 넘어가는 기업에 패키지 ERP가 도입되어 현업의 만족도가 높은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첫번째 업체가 바로 그러한 경우였고, 2년만에 현업의 요구로 재구축하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결국, 1억 5천 그냥 날린거지요.

두번째는 전산실이 있다는 부분을 간과한 것입니다. 패키지 ERP가 도입되면  전산실 인원들은 할 일이 별로 없어질 것입니다. 서버관리나 네트웍 관리, PC관리가 주로 할 일이고, ERP 관련해서는 직접 컨트롤 할 일이 거의 없을 것입니다. 현업에서 문제점을 제기하면 이를 ERP 기업에 전달하고 답이 오기를 기다렸다가 결과가 나오면 단순 교육이나 하면 그게 다일 것입니다. 패키지 ERP 가 도입되면 ERP 관련해서 전산실이 별로 할 일이 없다는 것을 간과 했기에 그 동안에 자신들이 해 오던 역할을 잃게 되는 것입니다. 이로인해 전산실은 자체적으로나 기업 조직적인 면에서 봤을때도 정체성을 잃게 될 수 있습니다. 아웃소싱이 유행했던  IMF 시절이 10년 이상 흐른 현재의 시점에서는 전산실을 아웃소싱 할 것이 아니라, 내부의 강력한 지원 조직으로 양성해 내야 사내 전 부서의 업무 생산성이 향상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세번째로는 지금까지 전산실은 소스를 가지고 직접 현업 지원을 해 왔었기에, 그 만큼 현업에서는 전산실의 직접적인 지원에 길들여져 있을 것입니다.하지만, 패키지 ERP가 구축된 이후의 상황은 다를 것입니다. 작은 것 하나도 ERP 기업의 지원이 아니면 해결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직접적인 지원이 간접적인 지원으로 바뀌게 되면 결국, ERP 에 대한 활용도도 내부적으로 높아질 수 있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ERP는 한번의 구축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업그레이드를 해 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을 아웃소싱처리한다면 그 속도는 더디고 답답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우리 기업에 최적화 시키기 보다는 ERP 기업에서 지원해 주는 정도에 머물 것입니다.
현업에서도, 요청해도 안되는 것들, 즉 비용 문제가 걸린다거나 시스템의 여러 부분들에 손을 대야해서 패키지 ERP 시스템 근간을 흔들게 되는 경우(패키지 ERP 업체에서 가장 많이 하는 핑계이지요), 이러한 부분 등으로 인해 필요한 지원을 포기해야 하는 경우가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결국, 전에 전산실의 직접적인 지원을 받을때 보다 많은 부분에서 현업의 ERP 사용에 답답함이 있을 것입니다. ERP는 현업에서 사용하는 것입니다. 현업이 잘 사용해야 원가도 나오고,  EIS도 가능하며, 확장 ERP 시스템으로의 추가 확장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현업이 전보다 못한 ERP 시스템을 도입했다는 사실을 느끼게 되면 그 모든 원망은 전산실에서 떠안게 될 것입니다.

전산실이 있는 기업에서 자신들이 소스를 가지고 직접적인 지원을 하겠다는 의지를 왜 안 갖는지 참 의문입니다.

1. 귀찮아서일까요?
2. 패키지 ERP 기업이 자신들보다 더 잘해줄꺼라 믿기 때문일까요?
3. 그리해도 전산실의 사내 입지는 별 차이가 없기 때문일까요?
4. 아니면 임원분의 강력한 의지에 밀렸나요?
5. 그도 아니면 예산 부족현상에 그냥 끌려 가는건가요?

매출 4~5백억을 넘어가는 제조업체 전산실 보유 기업에서는 전산실이 제 역량을 확보해야하고, ERP 도입에 있어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한다고 보며, 도입 후에도 현업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방안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전산실이 있는 기업과 없는 기업의 ERP 활용도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패키지 ERP 기업의 한계는 매출 300억 이하라고 저희는 생각합니다. 그 이상의 매출이 이루어진다면 전산실을 보유하고 현업을 지원해야만 기업의 업무 생산성이 향상되고, 직원들이 단순업무에서 탈피하여 업무가 고도화 될 수 있습니다.

"★Blog"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0/06/19 16:16 2010/06/19 16:16
posted by Open ERP
★Blog 2009/01/14 00:15
시대가 변하고 환경이 바뀌면서 새로운 방법의 ERP 구축 방안이 계속해서 등장하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구축해오던 방식에서부터 최근의 ASP 서비스까지...... 핵심적인 요건의 변화에서 확장 방안 및 연동에 이르는 부가적인 변화까지......사실 큰 변화나 요건이 변화하는 것은 아니지만 환경의 변화에 따른 마케팅 변화방식의 변화가 아닌가 합니다.
 
제가 90년대 초반부터 ERP 업계에서 일을 해 왔지만 사실 큰 변화는 없다는 것이 저의 지론입니다. 약간의 환경변화에 따른 이슈를 가지고 마케팅을 벌이기 위해 각종 용어가 등장하고 발빠른 업체가 전면에 등장하여 각종 마케팅 행위 즉, 신문광고, 기획기사, 세미나 등을 통해 자신들이 업계 최초이며 이것이 최적의 방안이라고 하는......사실 이러한 마켓팅 기회를 잘 잡아 업계에 자리잡은 기업도 여럿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최근의 SAAS나 SOA 등도 그렇다고 볼수 있지요.....

'오픈 솔루션' 또한 그런 마케팅의 한 범주에서 등장하고 있는......새로운 것 같지만 여러 업체가 그동안 해 왔던  방식 중 한가지가 아닌가 합니다. 전산실 등에 구축을 한 후 빠져나오는 전문 전문 아웃소싱 기업들은 사실 소스를 모두 전해주고 나오는 입장이었기에 그동안 오픈솔루션 사업을 해 왔다고 보아도 무리가 아니라고 봅니다.

하지만, 현재는 과거와 달리 그 방식에 있어서나 솔루션의 다양성, 구축방법 등이 많이 체계적이고, 노하우의 축적으로 인해 고도화된 패키지를와 상당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구축을 해 나가고 있으며, 오픈 솔루션의 종류도 상당히 다양화하고 있습니다.

물론, 오픈소스라는 것이 있어 또하나의 범주로 자리잡고 있지만, 기업정보화 솔루션을 구축하는 경우에 있어서, 특히 ERP 부분에 있어서는 국내에서 전혀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기에......당사에서 진행하는 방식, 즉 MS 솔루션 기반의 오픈 솔루션 방식이 국내의 기업정보화 상황에는 더 밀접하지 않은가 합니다. 개발툴과 DB 등에 대해 왜 오픈소스 솔루션이 자리잡지 못하는가에 대해서는 논란이 필요하지만 결론적으로 현장에서 선택되지 못한 것이 현실입니다.

앞으로 오픈솔루션 사업에 진출하는 ERP 기업이 얼마나 늘어날지는 모르지만 당사 이외에 적극적인 홍보를 통한 오픈솔루션 사업을 진행하는 기업이 없는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하지만 시대의 흐름에 맞춘 오픈솔루션 사업자의 등장은 필연적이라고 판단이 되며, ERP를 제외한 타 분야에서는 몇개 기업이 활동을 하고 있는것이 보여집니다.

이러한 현상에 맞추어 다양한 오픈솔루션이 등장할 것으로 보며, 앞으로 여러 오픈솔루션 기업이 힘을 합쳐 시장을 함께 개척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Blog"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9/01/14 00:15 2009/01/14 00:15
posted by Open ERP
★자료실.News 2008/06/13 18:31

자유·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연합 출범의 의미
졸속 지원보다 지속 가능한 성장엔진 필요

오픈소스의 개념은 간단하다. 개념이 너무 단순해서 일까. 목적지로 향하던 그 많던 오픈소스 지원책은 모두 길을 잃었다. 애타게 단비를 기다리는 농심(心)만 남았을 뿐이다. 다행스럽게도 농부의 기다림이 빛을 보게 됐다. 자식 같은 농작물의 질긴 생명력을 믿은 탓이다. 말라 비틀어져도 흙만 덮여 있으면 살겠거니 하는 마음이 그만큼 간절했다.

마침내 단비가 내렸다. 내막은 이랬다. 피보텍이란 기업에서 ‘첨비(Chumby)’라는 임베디드 플랫폼에 대한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수행할 개발자를 모집했다. 하지만 기업과 개발자 모두 협업에 대한 경험이 전무한 터. 몸소 국내 오픈소스 환경의 열악함을 체감한 피보텍이 먼저 손을 내밀었다. 대가없는 증여방식으로 5천만을 기부했고 자유·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연합(이하 자소연) 설립으로 결실을 맺었다.

오픈소스 개발 무엇이 달라지나?

자소연 설립의 목적은 오픈소스 개발자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데 있다. 국내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활성화되지 못한 데는 역시 ‘빵 문제’가 컸다. 자소연의 법인화 설립 근거도 여기서 찾을 수 있다. 가장 시급한 문제는 증여받은 자금 사용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일이었다. 법인이 아닌 민간단체로 분류되다 보니 기업에게 협찬을 이끌어내기가 어려웠다. KLDP 같은 경우 기증받은 범위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니 확장과 운영 측면에서 매번 부족함을 느꼈다고 한다. 게다가 경제 활동을 못하는 오픈소스 개발자들이나 자유 소프트웨어 운동가들이 프로젝트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일정기간 자금이나 사회 간접 프로젝트와 연결해 주는 역할을 담당한다.

자소연 대표인 조성재 씨는 ‘우선 자소연을 중심으로 오픈소스 네트워크를 공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재 일반인과 개발자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버그 트래킹 시스템이나 스케줄러 시스템 개발을 계획하고 있다. 법인 설립과 동시에 서울 서북부지역 서점조합을 대상으로 네트워크 환경 구축을 논의 중이다. 영세 서점을 중심으로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제공하고, 이에 대한 후속 지원도 맡는다. 이밖에도 오픈소스 기반의 구체화된 지리정보 서비스도 구상 중이다. 포털에서 제공하는 맛집 정보보다 오픈소스화된 정보가 공정성을 보장한다는 의미다. 이런 형태로 사회 환원을 추구하는 동시에 수익모델을 만들겠다는 목표다.

오픈소스, 제 3의 문화로 자리매김 하길

오픈소스 개발자들의 자발적인 움직임도 좋지만 걱정도 앞선다. 국내 소프트웨어 분야가 웹에 치우친 점을 극복해야 한다. 바꿔 말하면 오픈소스 개발자도 웹에 집중된 편이라 활동 분야가 제한적이다. 이웃 일본의 경우 기업 차원에서 자사의 ERP 시스템을 비롯한 여러 프로그램을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운용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우리는 어떤가. 기업이 기회를 만들어 주지 않는다. 개발자 역시 투자와 변화에 인색할 따름이며 총체적으로 다양성이 부족하다. 국내의 경우 법인 설립의 가장 큰 어려움으로 이사진의 동의를 꼽는다. 아직 국내 개발자들에게 법인 설립의 절대적 가치나 필요성이 부여되지 못한 이유에서다. 이사진들도 경제적인 이유보다는 단순히 법적 문제 해결의 차원에서만 법인 설립의 필요성을 인지하는 것 같다. 법인 설립이 유연한 유럽의 재단들은 프로젝트와 관련된 행사에 참여하는 커미터들에게 모든 부대비용을 지원한다. 경제적인 지원은 물론 개인이 아닌 법인 이름으로 영수증 처리까지 대행해 준다. 즉 오픈소스가 기술적 대안을 넘어 사회적 대안으로 널리 확산되고 있다는 증거인 셈이다.

우리도 우여곡절 끝에  최초의 오픈소스 법인체가 설립됐다. 정부 주도가 아닌 민간의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다. 그래서 이들의 행보가 기대된다. 이제 아이디어를 ‘구현’만 하는 개발자로는 남아 있을 수 없는 노릇이다.

"★자료실.News"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06/13 18:31 2008/06/13 18:31
posted by Open ERP
★자료실.News 2008/06/13 16:06
삼성SDS는 오는 28일 자사의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인 '애니프레임 자바'를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오픈소스 기반의 이 프레임워크는 SI(시스템통합) 관련 프로젝트에서 자바 개발자들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데 필요한 기본 구축환경을 제공한다.

그 동안 삼성SDS는 오픈소스 프레임워크인 '스프링'을 기반으로 자체 개발한 애니프레임 자바를 각종 프로젝트에 사용해 왔다. 이미 삼성SDS가 진행했던 전국 260여개 정부 시군구 프로젝트를 비롯해, 민간 기업의 프로젝트에서도 적용한 바 있있다.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자바 버전)는 개발자들이 자바로 특정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때, 기본적인 구축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개발 물량과 인력의 공수를 줄이는 데 유용하게 사용되는 솔루션이다. 삼성SDS 역시 이를 위해 전략적인 프레임워크로 사용해 왔다.

삼성SDS의 CTO(최고기술책임자) 박준성 전무는 "삼성SDS는 세계적인 오픈소스 추세에 동참하고 있다. 올 4월 28일에 이를 한국에서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라며 "정부에서도 적극적으로 오픈소스SW를 지원하고 있고, 우리같은 IT서비스 회사나 SW벤더들도 오픈소스에 대한 지원을 통해 SW강국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말했다.

삼성SDS는 이번에 자사의 프레임워크를 공개한 이후, 올 6월 1일부터는 공식 사이트를 오픈해 누구나 다운로드해 사용할 수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이에 대한 기술지원과 교재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

"★자료실.News"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06/13 16:06 2008/06/13 16:06
posted by Open ERP
★자료실.News 2008/06/13 15:21
기업들이 무료로 제공하는 오픈소스 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어떻게 수익을 창출하는지 언제나 궁금하다. 여러분이라면 자신의 코드를 오픈소스에 공개한 후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까? 콘 지마리스가 그 해답을 알려줄 것이다.

여기서 제시하는 간단한 가이드를 통해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통해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다양한 방법과 개발 단계에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개발비용을 줄이는 방법, 그리고 중요한 차세대 제품 개발을 위해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선택하는 방법 등에 대해 살펴보자. 물론 오픈소스 마케팅 기법을 통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방법까지 제시할 것이다.

우선 여러분은 우리가 첫 질문을 던지기도 전에 다음과 같이 질문할 것이다. 무엇이 문제냐고.

호주 액센츄어에 따르면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제품을 개발하면 개발시간과 비용을 50%까지 단축할 수 있다. 오픈소스 테스팅과 디버깅 기법을 통해 상품 개발비를 대폭 줄일 수 있고,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마케팅과 유통망을 이용한다면 여러분이 개발한 제품이 더 넓은 시장으로 확산될 수 있을 뿐 아니라, 이미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업체들과의 경쟁에서도 승리할 수 있는 가능성이 한층 높아질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에 동의한다. 하지만 두 번째 질문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통해 과연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점이다.

이 문제를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 짚어 보자. 오픈소스는 상업용 소프트웨어다. 오픈소스 라이선스는 어떤 개발 단계에서도 상업용 소프트웨어의 개발에 제약을 가할 수 없다. 이 점은 사용자에게 상당히 유리하고, 여러분도 마케팅 목적에 활용할 수 있다.

오픈소스 업계에는 무려 15년 동안이나 솔루션을 판매하고 있는 오픈소스 벤더들이 이미 존재한다. 오픈소스는 어느 날 갑자기 ‘상업용’으로 전환된 것이 아니라 언제나 ‘상업용’이었다.

라이선스가 아닌 서비스로 승부하라!
오픈소스 수익 모델은 라이선스 매출보다는 서비스 매출에 기반을 두고 있다. 이 때문에 어떤 등급의 오픈소스 벤더라 하더라도 치열한 경쟁에 직면할 수밖에 없다. 대부분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에는 저작권이 설정돼 있지만 무료 재배포가 승인된 상태로 출시된다. 바로 이런 점 때문에 오픈소스를 통해 수익창출이 가능해진다. 또한 수많은 잠재고객들이 더욱 소규모 개발 업체의 소스를 기반으로 개발된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는 것을 고려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자, 그럼 오픈소스 업계로 눈을 돌려보자. 세계적으로 200여개 의 리눅스(및 BSD) 오픈소스 플랫폼 벤더가 있다는 사실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이들 업체는 수많은 유통업체와 차별화된 비즈니스, 그리고 비영리 모델을 통해 마케팅을 추진하는 오픈소스 OS의 최상단에 위치하는 수백 개의 애플리케이션을 공동으로 관리한다. 경쟁이 치열할 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

또한 호주에 소재한 300여 개의 업체를 포함해 수만 개의 오픈소스 제품, 솔루션, 서비스 업체들이 활동하고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OSIA 사이트를 방문하라.

게다가 거의 대부분의 주요 ICT 업계 벤더들도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업체로는 기본적인 하드웨어 벤더부터 수많은 엔터프라이즈 수준의 ISV까지 다양하게 포진돼 있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아무 문제없이 사유 소프트웨어에 번들로 제공될 수 있다.

또한 사유 소프트웨어는 오픈소스 도구를 이용해 개발이 가능하며, 많은 오픈소스 라이브러리에 링크되고,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에서 작동된다.

오픈소스 개발과 유통 모델은 개별 프로그래머들 뿐 아니라 지역 소프트웨어 개발의 가시성까지도 증가시킬 수 있다. 호주의 시장 규모는 현지 영업과 매출 추진력을 발휘할 수 있을 정도의 잠재력은 갖고 있지 않다. 이는 미국에 소재한 기업들과 비교할 때 커다란 약점으로 지적된다.

미국 업체들은 투자자금과 자국 시장에서의 성공, 그리고 추진력을 기반으로 호주 시장에까지 진출해있다. 기술만을 평가한다면 호주인들은 영리한 편에 속하지만 마케팅 측면에서는 형편없는 수준이다. 호주 업체들은 세계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기술을 확보할 수 있는 재정적, 경영적 수단을 갖고 있지 못하다. 우리 스스로 할 수 없다면 대신 오픈소스 배포 방식을 이용하는 것은 어떨까?

사실, 제품 출시 첫 단계에서 자체적인 노력을 줄일 수 있는 오픈소스를 사용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 소프트웨어 개발에 착수할 계획이라면 ‘프로그래머의 격언’을 상기하라. ‘좋은 코드 개발자는 코딩을 하고, 훌륭한 코드 개발자는 이를 재사용한다.’

한 줄의 코드를 작성하기 전에 우선 오픈소스를 이용해 어떻게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지 살펴보자. 재사용 모델은 개발자들이 상당히 잘 정리돼 있는 툴박스의 코드 양,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 그리고 부분적으로 완성된 애플리케이션을 결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아이디어를 확장하는 것에 불과하다.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계획이라면 재사용 모델을 참고하라. 단지 이 툴박스를 뒤져 자신의 요구에 가장 적합한 컴포넌트를 찾아내면 되는 것이다.

오픈소스는 50만 명에 달하는 다른 개발자들의 툴박스가 여러분의 개발 과제에 적합하도록 논리적인 과정을 거쳐 이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해준다.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프레쉬밋닷넷(Freshmeat.net)이나 소스포지닷넷(SourceForge.net)과 같이 잘 알려진 오픈소스코드 리포지터리를 방문하라. 여러분이 개발하고자 하는 제품과 관련된 주제를 갖고 있는 프로젝트를 검색하라.

그리고 나서 유사한 부문의 프로젝트를 시작하라. 이곳에 있는 프로젝트는 매우 적을 수도 있고, 또 수없이 많을 수도 있다. 두 세 가지 선택 과정을 거쳐 필요한 것을 추출해낼 수 있도록 자신의 관심을 구체화하라.

여러분이 원하는 핵심 부분이 이들의 프로젝트에 포함돼 있는가? 여러분이 익숙한 프로그래밍 언어로 작업돼 있는가? 이 프로젝트가 현재 진행중인 것들인가? 여러분이 달성하려는 목표와 유사성을 갖고 있는 라이선스에서 개발되고 있는가?

다음 단계는 개발하려는 제품과 가장 유사한 프로젝트를 다운로드하는 것이다. 코드를 살펴보고, 품질, 개발자들의 평가, 구조, 그리고 균형을 평가해보라.

적합한 프로젝트라고 생각되면 코드 기반으로 개발할 경우 발생하는 수많은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해줄 수 있는 것인가를 결정해주는 문서를 숙독하라. 우수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는 대부분 이런 문서를 포함하고 있다. 이 문서는 개발자들이 우수한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추진할 수 있도록 해준다.

자, 이제 스타일시트 변경, 로고 변경, 양식 변경 등 약간의 수정을 가하라. 이 코드를 이용해 제품 개발에 가속도를 붙이려면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소요될지, 개발하려는 제품이 필요로 하는 기능 중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빠뜨리고 있는 부분을 추가하는 데는 어느 정도의 노력이 필요할지 알고 싶을 것이다.

여기까지 왔다면 이 코드 기반을 이용할 경우 스크래치에서부터 출발할 때보다 얼마나 더 빨리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을지를 결정하는 것은 여러분 자신의 몫이다.

그러나 몇 가지 사항은 기억하라.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는 대부분 품질과 보안 피드백의 연속적인 반복, 적합하게 수정되고 강화된 루프코드, 그리고 패치된 보안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다는 사실이다. 여러분의 프로젝트를 스크래치에서부터 시작한다면 완전히 성숙된 단계에 이르기까지 몇 년이나 걸릴 것이다. 이러한 비용도 결정사항에 포함시켜야 한다.

기존 프로젝트 커뮤니티에 대해 적절히 대처하라. 그들과 접촉하고, 여러분이 그들의 코드에 기반해 상업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계획을 갖고 있지만 이 프로젝트에 대해 그들이 규정한 라이선스를 준수할 것이라는 사실을 각인시켜라. 오픈소스 개발자 커뮤니티와의 접촉은 의무조항이 아니라 의례적인 것일 뿐이다.

개발한 제품을 패키지화하라
개발한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하려면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인터넷을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는 형식으로 패키지화하라. 이를 통해 이 제품의 신뢰를 확보하고, 시장 입지도 만들 수 있다. 또 인쇄 매뉴얼과 CD를 포함하고 있는 패키지 버전을 제공할 수도 있다.

오픈소스 사이트들은 대개 인터넷을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것은 꺼려하지만 실제 개발된 제품은 선호하기 때문이다.

서비스 비용을 받으려면 다양한 가격정책을 수립하라. 100~500달러까지 책정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제품의 최상층에서 이미 설치된 OS,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서버, 여러분의 애플리케이션으로 구성된 애플리케이션 솔루션을 개발하는 것도 고려할 수 있다.

가격은 번들 지원 수준에 따라 2000~3000달러로 책정하라. 모든 옵션을 갖춘 제품에 대해서는 관심을 극대화하고, 가능한 한 빠른 시간 내에 판매할 수 있도록 가장 시장성 있는 가격 정책을 수립하라.

마케팅은 어떻게 할 것인가?
제품은 개발했는데 그렇다면 마케팅은 어떻게 할 것인가? 제품 마케팅을 할 때는 오픈소스를 이용했다는 점을 반드시 명시하라. 또 고객들에게 이 시스템의 모든 소스 코드를 제공하며, 이 코드에는 유효기간이 없다는 사실을 강조하라.

여러분의 제품이 광범위하게 이용되기 시작하면 고객은 이 제품을 계속적으로 사용하게 될 것이며, 서드파티 역시 지원을 계속할 것이다. 지역 기업들과 정부는 모험을 감수하는 데 보수적이다. 따라서 여러분은 원본 코드기반을 생산하는 아이슬랜드나 브라질의 코드 개발자 그룹과는 다르게 전문성과 제품의 신뢰성을 기반으로 고객을 보호할 수 있다는 사실을 홍보하라.

지역을 기반으로 하고 있고, 해당 지역의 기업에 대한 지원도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다는 점도 빼놓지 말아야 한다.

여기서 말하는 지원은 상업적인 지원이다. 서비스 지원에 대해 시간당 200달러를 책정하고,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믿음을 줘라. 또한 코드 에스크로에 대해서도 영구적이라는 점을 분명히 할 필요가 있다.

수직적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필요로 하는 많은 잠재 고객들은 새로운 비즈니스 시스템을 구현할 때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점을 보장해 주기를 요구한다.

이 문제는 또한 호주 기업들이 다국적 기업들과 경쟁관계에 놓일 때 직면하는 중요한 문제점 중 하나이기도 하다. 구매자들이 다국적 기업에 비해 상당히 작은 규모의 호주 기업이 과연 얼마나 오래 지속될 것인지에 대해 불안해하고, 코드 에스크로에 대해서도 우려하기 때문이다.

잠재 고객들이 모든 소스코드에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을 보장한다면 경쟁 상황에서의 이러한 약점은 무의미한 것이 되고 만다. 최선의 방법이기도 하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세계 시장에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할 때 오픈소스가 마케팅과 영업 비용을 상당 부분 절감시켜 줄 수 있다는 말이다. 여러분의 제품이 훌륭하고, 또 시장도 존재한다면 오픈소스를 통해 시장에 접근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다.

기존의 마케팅 수단을 통해 이와 동일한 마케팅 성과를 달성하려면 수백만 달러가 소요되고, 이를 감당할 수 있는 호주의 개발자는 소수에 불과하다. 우수한 품질의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대한 뉴스는 급속히 퍼져나간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

가격 책정은 어떻게 할 것인가
그러나 여전히 문제는 수익을 어떻게 창출할 수 있을까 하는 점이다. 먼저 제품을 발표하고, 그리고 나서 지원을 통해 매출을 창출해야 한다.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메일링 리스트와 토론포럼을 만들어라. 이를 통해 여러분이 개발한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다른 사용자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또 팀의 업무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처음에는 이 커뮤니티에 대한 무료 기술지원 제공으로 시작할 필요가 있다. 일단 추진력이 붙으면 더 이상의 무상 지원은 하지 말라. 대신 건당, 분기당, 연간 등으로 나눠 신용카드로 결제할 수 있는 다양한 유료 지원 옵션을 제공하라. 비즈니스 수준의 수직적 애플리케이션이라면 이 비용은 건당 수백 달러가 될 수도 있고, 분기당 수천 달러가 될 수도 있다.

다음 단계에서는 설치, 커스터마이징,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제공하라. 여기서부터 실제 수익이 창출된다. 여러분의 회사가 영향력 있는 상업용 오픈소스 업체라는 점을 시장에 보여줘야 한다.

실제로 오픈소스를 이용해 개발했다는 점을 강조하면 고객들은 스스로 알아서 수정을 가할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기업은 이러한 작업을 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없다. 사업의 핵심 분야가 아니기 때문이다. 기업들은 대신 여러분에게 도움을 청할 것이다.

한 가지 덧붙인다면 어느 누구도 여러분이 알고 있는 만큼 이 코드를 알게 해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 다른 사람들이 개발하는 동안 여러분의 제품을 업그레이드하고, 통합하는 데 시간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러분은 무료 다운로드를 받은 사용자가 얼마나 되는지만 확인하면 되고, 이에 대해서도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약간의 매출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 또 이 제품을 통해 수행되는 모든 작업도 오픈소스가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여러분은 이미 발표한 제품의 기능을 서서히 개발하면서 더 많은 사용자들로부터 주목을 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재라이선싱을 통해서도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오픈소스 라이선스 하에서 여러분의 소프트웨어에 대해 라이선스를 제공하는 것은 여러분도 비오픈소스 조건 하에서 이 제품의 라이선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여러 가지 측면을 고려할 때 이러한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최상의 오픈소스 라이선스는 GPL(General Public Licence)이다.

이 접근법은 라이브러리와 컴퓨팅 엔진, 데이터베이스, 혹은 트랜잭션 엔진 등 여러분이 ‘엔진’으로 분류할 수 있는 제품에 특히 적합하다. GPL을 이용해 여러분의 엔진이나 라이브러리에 링크하고, 이 조합을 완성된 제품으로 재배포할 계획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GPL 하에 자신의 IP를 라이선스해야 한다.

많은 잠재 고객들은 이 방법을 그다지 선호하지 않을 것이다. 이 방식은 오픈소스 라이선스에 기반하지 않은 제품의 버전을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의 코드를 재사용하면 오픈소스 라이선스에 문제가 발생하나? 더 정확히 말한다면 여러분의 프로젝트에 오픈소스 코드를 재사용할 경우 문제가 발생할 것인가? 대부분의 환경에서 이에 대한 답은 ‘아니오’다. 많은 호주 개발자들은 주문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다. 주문 소프트웨어는 이 서비스를 구매하는 고객의 요구사항 이상의 재사용은 할 수 없다.

이 모델은 모든 오픈소스 라이선스와 호환된다. 여러분 혹은 고객이 GPL 라이선스를 획득한 제품을 수정한 바이너리를 재배포하고 싶다면 이 소스코드의 수정 사항을 GPL에 제공해야 한다.

그러나 BSD(아파치, MIT 등) 등의 라이선스를 사용한다면 추출해낸 수정 바이너리 내에서만 소스코드를 제공하면 된다. 소스코드를 여러분의 수정본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필요는 없다.

오픈소스를 통해 수익을 창출한 사례가 있나
기업이 오픈소스를 기반으로 상업적으로 지원, 교육, 고객 확대 비즈니스 모델을 어떻게 개발할 수 있는지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몇 가지 성공사례를 참고할 수 있다.

제이보스, MySQL, 이지퍼블리시, 조페, 트롤테크 등의 성공사례를 참고하라. 여기서는 약간만 살펴보자.

스웨덴의 MySQL AB는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출발했지만 7년 만에 데이터베이스 기술 분야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확보했다. 이 회사의 제품은 세계적으로 400만 개 사이트에 구축돼 있으며, 연간 1000만 달러 매출을 올리고 있다. 이러한 사례를 적용한다면 호주의 소프트웨어 기술 기업들도 비슷한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여러분의 코드를 오픈소스로 제공하는 것은 만병통치약도 아니고, 모든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그러나 다시 한 번 강조한다면 비공개 소스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판매한다 해도 성공을 보장하지는 않으며, 투자 자금도 만만치 않고, 위험도 크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모든 문제를 고려한다면 자신의 근면성과 위험 평가를 먼저 시작하고, 신중한 검토를 거쳐 어떤 방식으로 제품을 개발할 것인지를 결정해야 한다. 오픈소스의 출현으로 여러분은 이제 최소한 성공적인 소프트웨어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 또 하나의 경로를 갖게 됐다. 이 방법이 여러분의 팀과 능력에 비추어 더 적합한 방법일 수도 있다. 성공을 기원한다!
 
@Con Zymaris ( ZDNet Australia )   2005/06/11  

"★자료실.News"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06/13 15:21 2008/06/13 15:21
posted by Open E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