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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RP 아웃소싱 - ERP는 기업의 핵심업무로 신중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2. 전산실 보유기업에서 자체개발 ERP를 활용하다가 ERP 패키지로 ERP를 재구축 한다?
  3. ERP는 수정(Customizing)해서 사용하면 절대적으로 실패한다?
  4. 패키지 ERP 시장의 한계 (2)
  5. 시대에 맞는 중소기업 전산실의 필요성
  6. 전산실을 위한 오픈솔루션 ERP
  7. 오픈솔루션 - 또 하나의 ERP 구축 방안
  8. SFA 기업 - 오픈솔루션 컨소시엄 참여
  9. ERP 구축의 새로운 변화와 현상
  10. 오픈솔루션 ERP에 대해 가장 궁금해 하는 것!
  11. ERP 구축과 전산실 운영
  12. 아직도 메이저 ERP만이 대안이라고 생각하는가?
  13. ERP 개발 플랫폼의 필요성
  14. ERP와 MES의 구축 범위 및 경계선
  15. ERP 구축 - 솔루션간의 경계가 사라진다.
  16. 그룹사 ERP 구축하기
  17. 좋은 ERP를 선택하는 방법
  18. ERP 도입 - 전산실이 주체가 되어야 합니다.
  19. 클라우드 ERP는 대안이 될 수 있을까?
  20. 2016년이 밝았습니다!
  21. [최고를 향해 뛴다]이맥스솔루션 “소스 공개....자동자 부품 최고 ERP업체 우뚝”
  22. 한동대 LINC사업단, 이맥스와 산학연계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협약
  23. 전산실이 있는데 왜 패키지(Package) ERP를 구매하는가?

ERP 아웃소싱 - ERP는 기업의 핵심업무로 신중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ERP는 기업의 핵심 업무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중소기업은 ERP를 패키지 시스템 도입을 통하여 아웃소싱하고 있습니다.
물론, 전체를 아웃소싱 하느냐, 일부를 아웃소싱하느냐의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국내 ERP 시장이 패키지를 기반으로 흐르다 보니 중소기업들은 아웃소싱 아니면 별다른 방안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기도 할 것입니다.

 이러한 패키지 도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은 대략 IMF 이후로 아웃소싱 바람이 불던 때부터이며, 모든 부분을 아웃소싱하는 것이 기업의 원가절감에 도움이 된다하여 기타 업무와 함께 전산실도 아웃소싱을 하게 되었으며, 그 자리에 패키지 ERP가 자리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10 년이 흐른 현재의 시점에서 ERP를 도입하는 기업은 이 부분에서 분명 몇가지를 고민해야 할 것입니다.

1. 과연, 패키지 도입은 100% 성공 구축을 보장하는가?
2. 과연, 패키지 도입은 SI 방식보다 성공 확률이 더 높은가?
3. 현업만족도 측면에서는 과연 어느 방식이 더 좋은가?
4. 우리 기업에 적합한 패키지를 보유한 기업이 있는가?
5. 패키지 도입은 원가절감 측면에서 얼마나 더 유리한가?
6. 그리고, 100% ERP 아웃소싱은 그만큼 편리하고 좋기만한 것인가?

 전산실을 아웃소싱하고 있는 기업, 즉 패키지 ERP를 도입한 기업에서는 실제, 자신들이 사용하고 있는 ERP 시스템이 얼마나 현업의 업무를 만족시키고 있는가에 대해 판단을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전산실이 없기 때문에 발생하는 가장 큰 문제점 중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1. ERP 전체 모듈을 모두 다 사용하고 있는가?
2. 프로세스간에 연동은 문제없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가?
3. 기본적인 수불은 맞고 있는가?
4. 원가는 제공되는가?
5. ERP를 이용하면서 불필요한 엑셀 작업은 얼마나 하고 있는가?
6. ERP에 대한 문제 발생 시 이를 해결하는데 얼마의 시간이 소요되는가?
7. 기능 개선 요청이 현업에서 얼마나 제기되고, IT 기업을 통해서 얼마나 이루어지고 있는가?
8. 또, 이를 해결하는데 시간이나 비용은 얼마나 소요되고 있는가?
9. 기본 유지보수 업무에 비해 과다한 유지비용을 지불하고 있지는 않는가?

 패키지 ERP를 도입하는 경우에 대부분의 담당자는 특정부서의 한 개인이 맡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 개인이 현업 업무를 하면서 끝까지 ERP 관련 업무를 이끌어 나간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현업 업무의 과다로 ERP 업무를 지원하지 못한다든가, 퇴사한다든가 했을 경우, 대부분의 ERP는 현재의 운영상태에서 더 올라서지 못하고 현상유지, 혹은 사용을 원할하게 하지 못하고 유지보수 비용만 또박또박 제공하는 경우가 다수 발생합니다.

 결론적으로, 이러한 경우를 방지하기 위하여 IMF가 10 여년 이상 흐른 현재의 시점에서 기업의 업무는 IT 의존도가 더욱 더 심해져가고  있어 전산실과  전산 인력의 필요성이 많이 대두되고 있고, 현업에 대한 ERP 지원도 전산실에서 직접 해야할 필요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ERP 아웃소싱은 우리 기업의 핵심업무를 타 기업에 맡겨 절대적으로 의존한다는 것이며, 이러한 상황은 기업의 업무생산성에 있어 사내 전산실을 보유한 기업보다 많이 뒤쳐지는 것이 당연하며, ERP를 통한 많은 효과를 포기해야만 하는 상황이 발생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하지만, 모든 기업이 전산실을 보유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기에, 제조업체 기준으로 2~300억 이상의 매출을 하고 있다면 전산실의 구축과 ERP 소스 확보를 통한 현업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며, 분명 검토해 봐야 한다고 봅니다.
 
 실제 외국에서는 ERP 소스 제공에 대한 이슈가 이미 등장하고 있으며, Open Solution도 이러한 시대적 트렌드를 반영하기 위해 오픈솔루션 ERP 시스템을 제공하고자 하며,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업종특화 ERP 시스템과 확장 ERP 시스템을 제공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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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8 17:36 2017/09/18 17:36

전산실 보유기업에서 자체개발 ERP를 활용하다가 ERP 패키지로 ERP를 재구축 한다?

두번째 기업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전자조립 업종인데 역시 전산실이 있고, 자체 개발해 오던 ERP 제품이 있지만, 기업의 업종전환으로 시스템을 버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전산실에서 제공한 RFP를 보니 전에 사용하던 시스템을 약 10년 정도 사용하여 만만치 않게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RFP에는 제조업체에서 요구하는 기능은 자질구레한 모든 기능이 다 들어가 있고 그 내용을 그대로 다 개발하고, 추가로 IFRS, 품질경영, 설비관리, A/S 관리, LOT 관리 등도 함께 개발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기업은 첫번째 기업과는 달리 소스를 직접 관리하는 것이 아닌 패키지 ERP로 도입하겠다고 하더군요.....

패키지 ERP 와 오픈솔루션 ERP가 별 차이가 없어 보이는데 SI 제품이 단가만 높다는 것입니다. 물론, 메뉴는 같은 제조업체 ERP니까 비슷할 수 밖에 없겠지요..... 하지만, 오픈솔루션 ERP는 고객의 요구사항에 대해 최적화 작업을 지원하고 패키지 ERP는 컨설팅을 기반으로 이 작업을 최소화 시키기에 비용에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결국, 이 기업에서는 ERP 도입에 있어 몇가지 부분에 대해 간과한 부분이 있고 이로인해 첫번째 기업이 오류를 범했던 결과를 똑같이 겪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첫번째는 메뉴만 있다고 ERP가 다 똑같다는 생각은 틀렸다는 것입니다. 매출 4~5백억을 넘어가면 기업마다 같은 모듈이라 하더라도 기업의 조직 문화와 업무특성에 따라 손을 댈 수 밖에는 없습니다. 물론, 너무 깊게까지 손을 대지 않는 것이 ERP 성공의 길이라고 말들을 많이 하지만, 그것은 수천억 이상의 매출기업에 잘 맞아 떨어지는 얘기라고 보아야 하며, 1천억 이하의 기업에서는 이정도 작업으로 시스템이 개판이 되어버리는 일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예전같이 날코딩 작업으로 시스템을 구축하고, ERP 시스템의 기본 설계가 미약한 제품을 가지고 개발 작업을 하는 경우에 해당한다고 보아야 하지, 개발플랫폼 기반에 조단위 매출기업에도 적용해 본 경험이 있는 시스템이라면 4~5백억대 매출기업에서는 그런 우려는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ERP의 메뉴명이 같다고 모든 ERP가 모든 기능이 다 갖추고 있고, 우리 업무에 다 잘 맞을꺼라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결국 1억5천짜리 패키지 ERP를 도입하겠다는 것인데 경험으로는 매출 300억 넘어가는 기업에 패키지 ERP가 도입되어 현업의 만족도가 높은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첫번째 업체가 바로 그러한 경우였고, 2년만에 현업의 요구로 재구축하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결국, 1억 5천 그냥 날린거지요.

두번째는 전산실이 있다는 부분을 간과한 것입니다. 패키지 ERP가 도입되면  전산실 인원들은 할 일이 별로 없어질 것입니다. 서버관리나 네트웍 관리, PC관리가 주로 할 일이고, ERP 관련해서는 직접 컨트롤 할 일이 거의 없을 것입니다. 현업에서 문제점을 제기하면 이를 ERP 기업에 전달하고 답이 오기를 기다렸다가 결과가 나오면 단순 교육이나 하면 그게 다일 것입니다. 패키지 ERP 가 도입되면 ERP 관련해서 전산실이 별로 할 일이 없다는 것을 간과 했기에 그 동안에 자신들이 해 오던 역할을 잃게 되는 것입니다. 이로인해 전산실은 자체적으로나 기업 조직적인 면에서 봤을때도 정체성을 잃게 될 수 있습니다. 아웃소싱이 유행했던  IMF 시절이 10년 이상 흐른 현재의 시점에서는 전산실을 아웃소싱 할 것이 아니라, 내부의 강력한 지원 조직으로 양성해 내야 사내 전 부서의 업무 생산성이 향상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세번째로는 지금까지 전산실은 소스를 가지고 직접 현업 지원을 해 왔었기에, 그 만큼 현업에서는 전산실의 직접적인 지원에 길들여져 있을 것입니다.하지만, 패키지 ERP가 구축된 이후의 상황은 다를 것입니다. 작은 것 하나도 ERP 기업의 지원이 아니면 해결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직접적인 지원이 간접적인 지원으로 바뀌게 되면 결국, ERP 에 대한 활용도도 내부적으로 높아질 수 있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ERP는 한번의 구축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업그레이드를 해 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을 아웃소싱처리한다면 그 속도는 더디고 답답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우리 기업에 최적화 시키기 보다는 ERP 기업에서 지원해 주는 정도에 머물 것입니다.
현업에서도, 요청해도 안되는 것들, 즉 비용 문제가 걸린다거나 시스템의 여러 부분들에 손을 대야해서 패키지 ERP 시스템 근간을 흔들게 되는 경우(패키지 ERP 업체에서 가장 많이 하는 핑계이지요), 이러한 부분 등으로 인해 필요한 지원을 포기해야 하는 경우가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결국, 전에 전산실의 직접적인 지원을 받을때 보다 많은 부분에서 현업의 ERP 사용에 답답함이 있을 것입니다. ERP는 현업에서 사용하는 것입니다. 현업이 잘 사용해야 원가도 나오고,  EIS도 가능하며, 확장 ERP 시스템으로의 추가 확장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현업이 전보다 못한 ERP 시스템을 도입했다는 사실을 느끼게 되면 그 모든 원망은 전산실에서 떠안게 될 것입니다.

전산실이 있는 기업에서 자신들이 소스를 가지고 직접적인 지원을 하겠다는 의지를 왜 안 갖는지 참 의문입니다.

1. 귀찮아서일까요?
2. 패키지 ERP 기업이 자신들보다 더 잘해줄꺼라 믿기 때문일까요?
3. 그리해도 전산실의 사내 입지는 별 차이가 없기 때문일까요?
4. 아니면 임원분의 강력한 의지에 밀렸나요?
5. 그도 아니면 예산 부족현상에 그냥 끌려 가는건가요?

매출 4~5백억을 넘어가는 제조업체 전산실 보유 기업에서는 전산실이 제 역량을 확보해야하고, ERP 도입에 있어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한다고 보며, 도입 후에도 현업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방안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전산실이 있는 기업과 없는 기업의 ERP 활용도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패키지 ERP 기업의 한계는 매출 300억 이하라고 저희는 생각합니다. 그 이상의 매출이 이루어진다면 전산실을 보유하고 현업을 지원해야만 기업의 업무 생산성이 향상되고, 직원들이 단순업무에서 탈피하여 업무가 고도화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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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8 17:33 2017/09/18 17:33

ERP는 수정(Customizing)해서 사용하면 절대적으로 실패한다?

자동차 부품을 제조하는 한 기업에서 ERP 제안 PT가 있었습니다. 참으로 많은 우여곡절을 겪으며 하게 된 최종 PT 였습니다.
영업을 진행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국내 한 대기업 계열의 메이저 ERP 기업인 S사가 내세우는 패키지 적용만이 중소기업 ERP 구축에 가장 성공적이라는 논리 때문이었습니다.

 갖가지 상황과 결과를 내세우면서 '많은 수정을 하면서 구축하면 절대적으로 실패한다'라는 논리를 펴는데 대응하느라 참 힘들었습니다. 제가 볼 때는 터무니 없는 논리라서 대응하기도 싫었지만 참 오랜 기간을 이 문제로 답변자료를 만들어야 했습니다.

 먼저 기업의 상황을 말자하면 이렇습니다. 이 회사는 약 1천억 정도의 매출에 몇년 전 또 하나의 국내 메이저 기업인 Y사로부터 ERP를 구축하였습니다. 하지만 약 2년 이상이 흐른 상황에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1. 1억 5천짜리 양산 기업용 ERP 패키지를 납품하고서는 되도록이면 그대로 쓰라고 컨설팅만 하고 구축을 완료했으며,
2. 이 ERP는 자동차 부품기업에 최적화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품질도 현업에 맞춰지지 않았고, 자동차 모기업 납품에 따른 정산서를 제공하지 않으며, 원가는 모듈이 있지만 그동안 한번도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3. 소스를 제공해 주지 않았기에 전산실에서는 현업을 위해 아무것도 할 수 있는 일이 없었습니다.
4. 현업에서는 ERP 사용을 하기보다는 엑셀 작업이 많아지고 관리 파트만 ERP를 사용하는 상황이 발생하였고, ERP 는 점차적으로 원망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결국 전산실에서는 현업에서 나오는 요구사항에 대해 아무런 대응도 할 수 없는 상황이었기에 ERP 시스템 도입 실패라는 결론을 내기에 이르렀고 재도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Y사에서는 일정 비용을 내면 재구축 해주겠다고 했지만 한번의 실패로 현업에서는 Y사만은 절대 안된다는 입장이었습니다.

이 단계에서 문제가 또 발생하였습니다.
전산실에서는 소스확보를 기반으로 업종특화된 ERP 시스템을 도입하기 위해 당사의 시스템을 검토했지만, 또 다른 ERP 기업을 검토하면서 전자업종에 잘 맞는다는 S사 ERP를 중점적으로 검토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물론, 기업의 규모만 따진다면 대기업 계열인 S사를 따라갈 수 없겠지만, 자동차 업종에 대한 구축경험이나 자동차 업종에 대한 특화 모듈도 없는 기업이 구축을 하면 또 실패하는 것은 자명한 사실인데, 주로 윗선을 치고 들어오는 S 사의 영업 방식은 전산실이나 저희나 참 감당하기 힘든 여건이었습니다.

 S사의 입장은 위에서 거론했듯 수정하지 말고 그냥 쓰라는 것이지요...그것도 5억 정도의 비용에 현업의 요구사항을 왠만하면 수용하지 말고 훌륭한 ERP니까 여기에 맞춰 그냥 쓰라는......
하지만, 전자 업종 ERP를 자동차 업종에서 수정 없이 그냥쓰면 현업에서 아주 만족스럽게 쓸 수 있을까요?
외산 ERP가 취하고 있는 입장도 마찬가지라고 들었습니다. 외산 ERP를 사용하고 있는 기업들은 그냥 사용을 하는 것이지 만족도는 중요치 않다......외산 명품 ERP를 쓰고 있다는 자부심으로 쓴다......등등등

 4천 짜리 ERP를 팔아도 수정을 해 주지 않으면 도입 비용에 관여치 않고 요구사항을 들어줘야한 것이 중소기업 ERP 구축입니다. 헌데, 패키지 ERP 기업들이 1억 5천을 받고는 패키지로 그냥쓰라 하고, 5억 비용을 들여서도 그냥 쓰라고 하는 것은 어디서 나오는 용기인지 잘 구분이 가지 않습니다.

 결론적으로는 현업에서 요구하는 기능을 다수 보유하여 이를 시연을 통해 검증받고, 현업의 요구사항에 대한 개발 지원을 약속한 당사에서 수주를 하긴 했지만, 1년이라는 영업기간을 생각하면 참 힘든 싸움이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분명 이 기업만의 상황은 아닐 것이며, 지방으로 갈수록 더 심한 것 같습니다.

국내 ERP 시장을 패키지 ERP가 점유하고 있고,
패키지 ERP 기업들이 1억 5천 정도에 패키지로 구축하는 것이 가장 큰 수익 모델이라는 점을 마케팅적으로 활용하고,
중소기업의 규모에 관계없이 패키지를 도입하는 풍토가 지속되는 한 이러한 상황은 당분간 지속될 것입니다.
 
 시장에서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이론과 ERP 제품의 등장, 트랜드의 변화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고 이에 필요한  몇가지 나열 해 봅니다.

1. 전산실의 역량 강화
2. 업종특화 ERP 제품의 공급
3. 개발 플랫폼 기반의 ERP 소스 제공
4.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소스 내용 구성과 기술지원
5. 전산실과 IT 기업의 공동 유지보수
6. 커뮤니티 구성을 통한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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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8 17:33 2017/09/18 17:33

패키지 ERP 시장의 한계

IMF 이후에 국내에는 아웃소싱 바람이 거세게 불었다.
생산 조직을 비롯한 많은 분야에서 신드롬이라고 할 정도로 많은 부분이 아웃소싱 처리되었고 하나의 경제구조로 까지 자리잡았다.

 기업내 전산실도 마찬가지다.
많은 기업들이 전산실을 필수 조직이 아니라고 판단하여 아웃소싱하기 시작했고, 그 자리를 패키지 ERP들이 자리잡았다. ERP 기업들은 전산실 1명의 인건비로 1년에 얼마가 소요되는데 패키지 ERP를 도입하면 얼마가 절약되는가에 대해 구체적인 수치까지 제안서에 명기하면서 영업에 열을 올렸다.

그때 강력한 영업력을 기반으로 국내 ERP 시장은 패키지 ERP 천하가 되었으며, 정말 많은 기업이 생겨났다.
또한, ERP 라는 용어 자체도 생겨난지 얼마 안되었기에 ERP 기업들로써는 기회가 아닐 수 없었고,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정부의 정보화 지원사업도 한 몫을 단단히 했다.
그때 기회를 제대로 잡은 기업들이 아직까지도 ERP 시장의 강자로 남아있고 유지보수 비용을 기반으로 꾸준한 성장을 해 나가고 있다.

 하지만, 현재의 시점에서는 짚어봐야 할 것이 있다.
그때의 아웃소싱 처리에 대한 판단은 비용적 측면에서는 성공적이었을지 모른다. 그렇지만 현업 실무자의 만족도는 어떻게 되었는가?
전에는 전산실이 있었기에 출력물 하나라도 요청하면 즉시 대응이 되어 업무처리에 유리했지만, 패키지 업체에 출력물 하나 요청하면 몇일, 1주일, 2주일 이상이 소요되기도 한다.
이러한 상황에 대해 패키지 업체는 이렇게 답한다. '패키지로 싸게 구매하셨잖습니까?', '우린 SI 업체가 아닙니다', 유지보수 비용이 얼마 안되잖습니까?' 등등등.......


 결론적으로, 기업내 전산실이 없어짐으로써 기업의 ERP 만족도는 크게 낮아졌다고 봐야한다.
ERP는 현업을 위한 것이다. 임원을 위한 것이 아니다. 현업의 수불관리가 기본이고, 이 기반위에 원가, EIS 등이 보태질 뿐이다. 헌데, 현업의 ERP 사용자가 어떠한 요구를 내놔도 이에 대한 처리가 늦어지면 사용자는 결국 ERP 에 대한 관심이 멀어질수 밖에 없다. 단순 수불관리에 의존하고 ERP가 사내 업무처리의 기반, 그리고 문화로 자리잡아야 함에도 그 단계까지 가지 못하는 경우가 다수 발생한다.

 이는 규모 큰 패키지 기업일수록 상황이 더하다. 패키지 기업은 규모가 큰데 비해 하나의 제조 기업은 많은 고객 중 작은 고객의 일부에 불과하기에 어떠한 요구사항도 우선 처리 대상이 될 수 없기에 그렇다. 결국 관심있는 실무자는 ERP 기업의 컨설턴트나 영업사원을 붙잡고 빠른 처리를 부탁하게 되는 단계에 이르게 된다. ERP 업계의 컨설턴트나 영업사원들을 아마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이러한 문제점들에 대해 IMF 이후 10년 이상이 흐른 현재의 시점에서 전산실의 존재 필요성을 다시 재고 해 봐야한다.
10년전과 현재의 기업 내부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고, 10년전의 방식으로 현재의 기업에 대응하는 것은 누가봐도 무리가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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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8 17:33 2017/09/18 17:33

시대에 맞는 중소기업 전산실의 필요성

최근 지방의 한 기업과 ERP 도입에 대한 미팅을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1차 벤더이고 매출 800억에 계열사를 2개 거느린 중소기업이라고 하기보다는 중견에 가까운 기업이었습니다. 이정도의 기업 규모라면 당연히 전산실이 있어야 합니다. 800억 매출에 전산실이 없는 기업이 사실 많지 않습니다. 업종도 업종이거니와.......

 전산구축에 2번을 실패했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사장님이 ERP에 대한 신뢰가 별로 없다고, 이번에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해서 얘기를 듣다보니 고급의 PDM 기능을 요구하시더군요. 기능만으로도 당연히 1억 이상의 비용을 들여 도입해야 해야하는 수준인데 정부지원사업으로 어떻게 않되겠냐, 여러 PDM 기업에서 견적을 받아봤는데 금액이 만만치 않더라, 사실 2년전에 지방의 한 기업에서 도입한 PDM 솔루션이 서버렸답니다. 이 기회에 다른 것으로 하느냐, 업그레이드로 추가 도입을 하느냐를 고민중이랍니다.

 이러한 기업을 참 오랜만에 만났는데......저의 생각은 그렇습니다. 전산 도입에 실패하는 이유가 있다. 이정도 매출 규모에 전산실 하나 없이 기술(설계)팀 부장님께서 부족한 전산 마인드로 업체들을 만나가며, 그 정보를 기반으로 시스템 도입을 생각하다보니 두번씩이나 도입에 실패하는 결과가 오지 않았나 하는 것입니다. 현대의 1차벤더에 매출 년 800억이면 당연히 ERP가 돌아가야지요......부족한 시스템이라도 말입니다. 이러한 기업에서 제대로된 ERP 시스템하나 없이 업무를 계속해 나가고 마인드 부족한 담당자가 또다시 전산 도입을 준비 중이고, 예산도 그렇습니다. 1억 언더에 어찌 해 볼려고 하는 이러한 상황......사실 답이 없다고 보아집니다. A4지에 기록한 기능 개요는 만만치 않은데 이를 1억 언더에 정부지원자금 5천만원끼고 어찌해볼려고 하다니......

 사실 이정도 규모에 ERP를 맞출려고 하면 ERP 기업도 고생이 많습니다. 매출 크고, 종업원 많고, 그동안의 수작업 마인드를 모두 ERP 시스템에 담아야 하고, 외주 하청업체 관리를 위한 SCM 구축에, 현대 Vaatz 연동, LOT  관리, 바코드 등......하지만 이 모든 업무를 두고 얘기를 나누어야하는 상대인 부장님의 마인드는 너무 부족하고......전산직원 뽑는게 어떠냐고 해봤지만 사실 영업하러간 영업사원 입장에서는 참 이런말 하기가 쉽지가 않은게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영업에 진전이 없는 상황이 되어버릴수도 있기에 별로 도움이 않되고 적당한 직원 추천해 달라고 하면 시간이 소요되고......

 저의 생각에는 또 실패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지배적입니다. 이정도의 규모면 2명 이상의 전산실 직원이 있어야 합니다. 장기적인 안목에서 체계적인 시스템 도입 계획을 수립하고 단계적으로 업그레이드 해 나가면서 직원들의 마인드도 향상시키고, 사내의 전반적인 모든 전산 자원에 대한 관리 역량도 있어야 하고......사무직만도 150 명은 된다고 보아야하는데 서버, 하드웨어, 네트웍 관리가 모두 아웃소싱으로 가능한 것인지.....이 회사 사장님을 뵐 수 있다면 직설적으로 솔직한 얘기를 한번 해 보고 싶지만 이 정도의 상황이면 직언을 드려도 별 소용은 없으리라는 생각입니다.

여튼, 전산실의 필요성은 정보화 시대로 변화하면서 더욱 절실해 지고 있습니다.
IMF 이후에 패키지 시장이 열리면서 전산실이 많이 사라졌지만, 지금은 중소기업에서 사라져가고 있는 전산실의 필요성과 그 역할을 다시 재정립 해야하는 시대에 기업들이 놓여있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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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8 17:32 2017/09/18 17:32

전산실을 위한 오픈솔루션 ERP

국내 최초의 오픈솔루션 ERP라는 개념을 가지고 사업을 시작한지 6개월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매출액 1조 이상의 기업부터 3천억, 200억, 100억 기업 등 여러 기업에 ERP 납품을 했습니다. 오픈솔루션이라는 생소한 개념을 가지고 시작을 했지만 오픈솔루션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고 있는 전산실을 보유한 여러 기업에 상담을 진행해 왔고, 약 3개월에서 6개월에 걸친 검토 기간을 거쳐 계약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전산실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전산실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적은 경우는 2명, 많은 경우는 11명의 전산실 직원이 있었습니다. 18년간을 ERP 마케팅을 해 왔지만 ERP 마케팅이 이렇게 편하게 느껴진 경우는 사실 없었습니다. 인터넷이 없던 시절 메이져 기업에서 ERP 영업이 쉬웠던 만큼이나, 경쟁자 없는 오픈솔루션 영업은 사실 어렵지 않았습니다.

마인드 제대로 잡힌 전산실 개발자들과 미팅을 하다보니 보여달라고 하는 모든 걸 보여주고 물어보는 것 다 답변해 주고, 테스트 필요하다고 하면 테스트 할 수 있도록 해 주고, 레퍼런스 사이트 가보자고 하면 사이트 같이 가고......정말 제게는 쉬운 영업이었습니다. 최근에는 적어도 5개 업체 이상의 ERP 기업을 불러놓고 제안서 보고, 견적서 보고, 재무제표 보고 하지만, 오픈솔루션 개념으로 접근하는 제게는 사실 경쟁 기업이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국내에 오픈솔루션을 표방하는 ERP 기업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기술력에 대한 자신감과 신뢰를 보여주면 되었으니까요...

가장 구축하고 싶어하는 .NET Framework 에 100% WEB 과 C/S를 동시 지원하고, 자체 개발한 플랫폼 기반이지만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고 VB .NET 으로 날코딩해서 붙일수도 있지, 플랫폼 기반에 ERP를 구축하기에 개발속도 40% 당겨주지, 사용자와 같은 화면에서 우측마우스만 누르면 칼럼추가나 SQL문을 수정할 수 있으니 유지보수 쉽지......
사실 2시간 보여주면 개발자들은 더이상의 질문이 없습니다. 이 한마디는 더러 합니다. '제가 꿈꾸던 시스템이네요', '저 시스템에 소스 100% 주면 뭘 못하겠습니까?'......

국내에 전산실이 IMF 이후에 패키지 바람이 불면서 많이 없어졌다고는 하지만 최근의 사무환경이 모두 IT 환경으로 변화한 상황에서 기업내 전산실의 필요성과 역할은 증가하고 있으며, 기업들의 생각도 많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개발된 솔루션을 잘 다루는 전산실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직접 수정과 추가 개발, 확장개발이 가능한  전산실이 필요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매출 200억이 넘으면 사내에 전산실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리고 소스를 확보하고 직접 개발해 나가는 것이 답일 수 있습니다. 물론, 기본을 갖춘 ERP를 가지고 말입니다. 사용자의 요구를 직접 받아 직접 대응할 때 현업의 요구사항이 제대로 반영될 수 있고, 기업의 생산성과 성장에 많은 이점을 안겨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소스를 확보하지 못한 전산실은 ERP 기업과 현업사이의 중간자 역할 밖에는 하지 못하는 한계에 놓일 것입니다.

오픈 솔루션은 이러한 전산실의 필요성과 더불어 전산실과 함께 할 수 있는 유용한 솔루션이라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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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8 17:30 2017/09/18 17:30

오픈솔루션 - 또 하나의 ERP 구축 방안

시대가 변하고 환경이 바뀌면서 새로운 방법의 ERP 구축 방안이 계속해서 등장하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구축해오던 방식에서부터 최근의 ASP 서비스까지......
핵심적인 요건의 변화에서 확장 방안 및 연동에 이르는 부가적인 변화까지......
사실 큰 변화나 요건이 변화하는 것은 아니지만 환경의 변화에 따른 마케팅 변화방식의 변화가 아닌가 합니다.
 
제가 90년대 초반부터 ERP 업계에서 일을 해 왔지만 사실 큰 변화는 없다는 것이 저의 지론입니다.
약간의 환경변화에 따른 이슈를 가지고 마케팅을 벌이기 위해 각종 용어가 등장하고
발빠른 업체가 전면에 등장하여 각종 마케팅 행위 즉, 신문광고, 기획기사, 세미나 등을 통해 자신들이 업계 최초이며 이것이 최적의 방안이라고 하는......
사실 이러한 마켓팅 기회를 잘 잡아 업계에 자리잡은 기업도 여럿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최근의 SAAS나 SOA 등도 그렇다고 볼수 있지요.....

'오픈 솔루션' 또한 그런 마케팅의 한 범주에서 등장하고 있는......
새로운 것 같지만 여러 업체가 그동안 해 왔던  방식 중 한가지가 아닌가 합니다.
전산실 등에 구축을 한 후 빠져나오는 전문 전문 아웃소싱 기업들은 사실 소스를 모두 전해주고 나오는 입장이었기에
그동안 오픈솔루션 사업을 해 왔다고 보아도 무리가 아니라고 봅니다.

하지만, 현재는 과거와 달리 그 방식에 있어서나 솔루션의 다양성, 구축방법 등이 많이 체계적이고,
노하우의 축적으로 인해 고도화된 패키지를와 상당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구축을 해 나가고 있으며,
오픈 솔루션의 종류도 상당히 다양화하고 있습니다.

물론, 오픈소스라는 것이 있어 또하나의 범주로 자리잡고 있지만,
기업정보화 솔루션을 구축하는 경우에 있어서,
특히 ERP 부분에 있어서는 국내에서 전혀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기에......
당사에서 진행하는 방식, 즉 MS 솔루션 기반의 오픈 솔루션 방식이 국내의 기업정보화 상황에는 더 밀접하지 않은가 합니다.
개발툴과 DB 등에 대해 왜 오픈소스 솔루션이 자리잡지 못하는가에 대해서는 논란이 필요하지만 결론적으로 현장에서 선택되지 못한 것이 현실입니다.

앞으로 오픈솔루션 사업에 진출하는 ERP 기업이 얼마나 늘어날지는 모르지만
당사 이외에 적극적인 홍보를 통한 오픈솔루션 사업을 진행하는 기업이 없는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하지만, 시대의 흐름에 맞춘 오픈솔루션 사업자의 등장은 필연적이라고 판단이 되며,
ERP를 제외한 타 분야에서는 몇개 기업이 활동을 하고 있는것이 보여집니다.

이러한 현상에 맞추어 다양한 오픈솔루션이 등장할 것으로 보며,
앞으로 여러 오픈솔루션 기업이 힘을 합쳐 시장을 함께 개척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이맥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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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8 17:12 2017/09/18 17:12

SFA 기업 - 오픈솔루션 컨소시엄 참여

SFA 솔루션을 오랫동안 개발해 오고 국내에서 가장 많은 납품 경험을 보유한 SFA 전문 개발 기업에서 오픈 솔루션 컨소시엄 참여 의사를 밝혀 왔습니다.

 최근 SFA 솔루션이 또하나의 확장 솔루션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시장이 확대되어가고 있고, CEO를 비롯한 영업관련 부서에서 많이 요청해 오는 솔루션 중의 하나입니다. 이론을 바탕으로 구성된 시스템에 영업 실무자는 물론, 팀장, 부서장이 진행하는 영업 회의에 실제 응용될 수 있는 솔루션으로 다양한 출력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내에 여러 SFA 솔루션이 있지만, 함께 진행해 본 프로젝트에서 시스템에 대한 검증을 마쳤기에 함께 서로의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오픈 솔루션 사업에 대한 참여 의사를 어렵지 않게 타진할 수 있었습니다.

 차후 ERP 시스템과의 연동 등을 통하여 기업에 제공된다면 ERP 전 단계에서 영업에 대한 정보를 프로젝트 단위로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기에 영업활동에 도간한 관리가 필요한 기업에는 상당한 이점이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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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8 17:12 2017/09/18 17:12

ERP 구축의 새로운 변화와 현상

 ERP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국내 IT 기업도 매우 다양합니다.

PACKAGE ERP 기업, SI 기업, 외산 ERP 기업, 대기업 및 중견 기업 계열의 IT 기업, 업종특화 ERP 기업 등 매우 다양합니다.

이중에는 자신들이 직접 개발한 제품을 기반으로 사업을 진행하는 기업도 있지만, 

외산 ERP를 기반으로 사업을 하거나 전문적인 SI를 수행하는 기업도 있습니다.

 

또 한가지는 별다른 솔루션 없이 컨소시엄 방식으로 

영업 제안과 계약 주체, 관리 PM 만 파견하는 형식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기업도 있습니다.

방식은 다르지만 결국, 고객이 요구하는 사항을 만족스럽게 제공하기 위하여 

서비스 형태를 달리하고 있을 뿐입니다.

ERP 도입을 준비하는 고객사가 어느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기업을 만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모습으로 ERP 구축이 진행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도입 예산과 기업 연매출 규모에 따라 먼저 만나는 IT기업의 모습이 전혀 다를 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많고 매출 규모가 크면 지금까지는 

무조건 외산 ERP로 진행하는 것이 하나의 현상이었습니다. 

임원을 비롯한 도입주체의 하나인 전산실에서도 

외산 외에는 대안이 없다고도 판단해 왔고,

주변의 비슷한 규모의 기업 대부분이 그러한 방식으로 시스템을 도입해 왔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erp구축의 새로운 변화와 현상

하지만, 최근 이러한 형태의 접근방식이 많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당연히 외산 ERP를 도입하던 높은 매출 규모의 기업들이 국산 ERP 시스템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입니다.

수 천억의 매출만 해도 외산 ERP로 추진하는 것이 당연한 흐름이었는데

이제는 수 조 단위의 기업들도 국산 ERP에 관심을 갖기 시작 했습니다.

 

물론, 아주 많은 기업이 관심을 보이는 것은 아니지만,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기까지는 많은 변화가 필요 했습니다.

국내 다수의 패키지 위주의 ERP 기업들이 국산 ERP의 수준을 낮게 평가 받게 해 온 이유도 있지만,

맹목적인 외산 ERP에 대한 무한 신뢰도 큰 몫을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많은 기업이 외산 ERP가 큰 값어치 만큼의 성과를 내주지도 못하고

과다한 도입 비용과 높아만 가는 유지보수 비용도 감당하기 힘든 수준이며, 

낮은 사용자 편리성과 더불어

전산실의 역할을 축소시킬 수 밖에 없는 역효과에 대해

이제 많은 전산실 담당자들이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기업들이 도입을 검토하기 위해 선택하고자 하는 기업!

 

모든 소스와 함께 기술이전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기업!

다법인, 다사업장, 다국어, 다통화 구조를 지원하여 글로벌 확장 ERP 를 제공할 수 있는 기업!

고급의 관리회계와 e-HR 모듈을 제공하며, 

다양한 업종에 적용할 수 있는 생산관리 모듈과 품질관리 및 원가 시스템을 제공하는 기업!

SCM CMMS, APQP, 금형관리, 치형구관리, 계측기관리, 총무관리 등 다양한 확장모듈을 ERP와 함께 제공하는 기업!

그리고, 개발 플랫폼 기반에 개발되어 개발 및 유지보수 편리성을 탁월하게 제공하는 기업!

 

이맥스솔루션이 바로 이런 ERP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제, 2015년 부터는 ERP, MES, Groupware, 총무관리 시스템 모두를 소스와 함께 제공하게 됩니다.

e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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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8 17:11 2017/09/18 17:11

오픈솔루션 ERP에 대해 가장 궁금해 하는 것!

오픈솔루션 ERP 공급을 시작해 온지 8년이 되었습니다.  

별다른 마케팅 없이 홈페이지와 블로그 만으로도 많은 레퍼런스를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시장의 필요성에 의해
TREND 변화에 맞춰 당연한 등장이라 할 수 있었지만,
고객사의 반응은 생각보다 매우 높았습니다.

 

이맥스에 ERP 도입 문의를 해 온 고객 대부분의 궁금한 점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정말 소스를 다 주느냐?

어느 부분까지 제공해 주느냐?

가격은 얼마냐?

 

이에 대해 이맥스에서 전해 드린 얘기는 

 

전체 소스를 다 드립니다.

가격은 기업 규모에 따라 협의가 필요합니다. 

 - 모듈 제공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 법인 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 다음은 세부적인 기능과 개발플랫폼에 대해 문의를 하게 됩니다.

 

조 단위 매출 기업에 구축한 사례를 기반으로 하기에 웬만한 고급 기능을 모두 갖추고 있으며, 

고급의 회계와 HR 시스템 등 기업 내 필요한 다양한 확장 모듈을 갖추고 있고,

ERP 뿐만 아니라 MES, Groupware, 총무관리 시스템에 대한 소스도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전산실이 있다면 이제 Open Solution ERP 시스템으로 시작하십시오.

전산실의 역량을 크게 높혀주고 사용자의 ERP 만족도를 크게 높혀 드릴 것입니다!

 

 

이맥스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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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8 17:11 2017/09/18 17:11

ERP 구축과 전산실 운영

최근 기업들의 변화 중 한 가지는 전산실 구축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기업의 규모가 커질수록 전산실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기업 내 IT 분야에 대한 역할을 필요로 합니다. 

각종 솔루션의 관리부터 시작해서 보안, NETWORK 등 많은 분야에서 반드시 있어야할 부서로 자리잡아 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전산실이 증가함에 따라 어떻게 그 역할을 수행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도 늘어가고 있습니다. 

많은 기업의 전산실을 접하지만 각양 각색입니다. 

이미 자리를 잡아 사내 중요 부서로 자리를 잡은 기업이 있는가 하면,

자리를 잡지 못해 그 역할에 대해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는 경우도 다수 있습니다.

 

또,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는 전산실의 경우에는 ERP 또한 관리가 잘 되고 있으며,

WIN-BACK 시에도 제 목소리를 내어 선정과정에서 적합한 ERP를 직접 선정하고 

사내에 선정 이유에 대한 설명이 제대로 이루어지는 경우를 다수 봅니다.

 

 

하지만, 제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전산실의 경우에는 인원도 부족하고 

ERP 선정에 있어서도 제 목소리를 내지 못하여 임원이 추천하면 따라 간다던가, 

메이저 ERP를 우선 선정한다던가, 안목이 부족한 직원들의 내부 평가에 맡겨 버리는 경우도 발생이 됩니다.

 

문제는 전산실이 ERP에 대해 가장 잘 알고 기술적, 기능적 평가에 있어 그 역할을 해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 이유로 그 역할을 못하다보니 전산실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ERP 도입이 추진되고 

잘못 도입 된 ERP를 끌어안고 어려움을 토로하는 전산실을 자주 봅니다. 

한번 잘못 도입된 ERP를 WIN-BACK 시키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가장 큰 문제가 예산 확보일 것이며, 

성공 구축에 대한 확신이 어려워지고, 더 나아가서는 국산 ERP에 대한 거부감까지도 나타 납니다.

 

기업 내 전산실을 증가시키고, 전산실이 ERP 도입 추진에 있어 그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ERP의 사내 정착에 있어서도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더 나아가 ERP 소스를 확보하고 현업을 직접 지원하는 것은 가장 올바른 ERP 구축 방안이 될 것입니다. 

 

(주)이맥스솔루션의 Open Solution ERP Frame7은 

전산실의 역할 향상을 위한 ERP 개발에 충실하고 있으며, 

많은 전산실에 계신 분들이 입증하고 있습니다.

 e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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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8 17:11 2017/09/18 17:11

아직도 메이저 ERP만이 대안이라고 생각하는가?

국내 대부분의 메이저 ERP 기업은 패키지 기반의 ERP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가장 많은 시장 수요가 있고, 

어느정도 브랜드를 알린 후라면 사업이 수월하기 때문이며,

또한, 유지보수를 받아 수익화하기 가장 쉬운 방안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패키지는 어디까지나 패키지 입니다.

복잡하고,

깊이있고, 

다양한 모듈을 탑재할 필요가 없는 시장이기 때문입니다.

 

더 이상의 많은 비용을 부담할 고객도 없고

어려운 컨설팅을 진행 할 PM도 보유하거나 키워내기 쉽지않고,

다양한 커스터마이징을 하기 위해 고객과 싸우거나 추가 예산을 받아내기도 힘들고, 

기한 내에 프로젝트를 완료하기도 어려워 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좀 규모가 큰 중견 기업은 국산 ERP를 거들떠 보지도 않고 

바로 외산 ERP로 가버립니다.

국산 ER에 대한 평가는 이미 오래전에 접어 버렸습니다.

 

최근, 국산 패키지 ERP를 도입했다가 

다양한 기능에 대한 요구를 하다가 포기하고 프로젝트를 마무리 해 버렸다는 

얘기가 여러 건 전해 옵니다.

계약 당시와는 달리 현업의 다양한 요구에 대해 

적극적으로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는 기능안에서 활용을 해라! 

그렇지 않으면 시스템의 근간이 흔들린다! 

너희보다 더 큰 기업도 그냥쓴다!

 

이러한 20세기 방식의 대응으로 업무를 잘라 버려

결국 미완성의 ERP로 전락해 버리는 결과가 

메이저 기업의 ERP 시스템을 도입한 기업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고객의 ERP 마인드가 높아지고,

요구사항이 다양해 지기는 했지만,

메이저 ERP 기업의 시장 대응은 너무 오래 전 방식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Open Solution ERP 시스템은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소스를 공개하는 것은 기본이고,

전사적인 ERP 개발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부서의 업무를 담아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산이나 품질, 원가 등 최근 가장 많이 고도화를 요청해 오는 업무에 대해

지속적인 개발과 커스터마이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만이 좋은 ERP 시스템을 개발할 수 있는 길이며,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메이저 e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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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8 17:10 2017/09/18 17:10

ERP 개발 플랫폼의 필요성

 ERP를 개발하는데 있어 개발플랫폼은 매우 중요합니다.

 

ERP 전체 시스템의 큰 기반이 되기도 하며, 시스템의 장점의 극대화 할 수 있는 도구가 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국내 대부분의 ERP 시스템이 개발플랫폼을 갖추고 있다고는 하지만, 

수준 높은 기술적 장점이나 높은 생산성을 갖추고 있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국내 메이저 기업의 ERP 시스템도 마찬가지 입니다.

마케팅을 통한 기업의 매출액만 높지 실제 개발플랫폼의 장점을 크게 살리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기능만 되면 되는거 아니냐는 대응보다는 ERP 개발 플랫폼에 대한 투자가 동반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맥스에서 제공하는 개발툴은 오랜기간 핵심 개발자에 의해 개발해온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주요 모듈의 기능도 중요하지만, 개발을 하기 위한 개발 플랫폼에 대한 중요성을 알기에

 

개발자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로하는

개발자의 불편함을 덜어주고, 시간을 줄여주고, 단순 반복 작업을 극소화 시키는

사용자의 업무편리성과 UI를 편리하게 해 주는

매번 사용하는 리포트를 쉽게 제작하고 다양화 해 주는

사용자의 요구를 즉시 화면에서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는데 중점을 둬 왔습니다.

 

이제는 이러한 결과로

개발자가 원하는 TOOL 적인 특성을 보유한 최고의 시스템이 되었습니다.

개발자가 개발을 하면서 불편해 하는 부분을 모두 자동화시키고,

단순 반복 작업에서 벗어나 높은 생산성을 발휘하며,

현업의 요청에 즉시 대응하여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전산실 존재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시스템이 되었습니다.

 

요즘은 문의 주시는 분들도 이렇게 얘기합니다.

"개발자가 원하는 기술적 요구사항을 모두 보유하고 있는 것 같아 한번 보고 싶어 전화 드렸습니다"

맞습니다, 이맥스의 Frame7은 개발자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최고의 개발플랫폼입니다.

당사의 고객사에서 모두 인정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Frame7 개발 플랫폼은 지속적으로 발전할 것입니다.

 

개발자의 요구 또한 끝이 없이 이어지고 있기에....

erp개발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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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8 17:10 2017/09/18 17:10

ERP와 MES의 구축 범위 및 경계선

 ERP를 구축하는 기업은 대부분 MES도 생각하기 마련입니다.

제조기업인 이상 이 두가지를 떼내어 완전히 별개의 시스템으로 생각하기도 어렵거니와 

솔루션간의 경계가 허물어지면서 완전히 다름 시스템으로 구분하기가 모호해 졌습니다.

 

이맥스는 ERP를 구축하면서 LOT 관리 및 추적을 위한 자재, 생산, 영업관리 시스템을 함께 구축 해 오고 있습니다.

결국, ERP를 구축하면서 MES 범주의 시스템 구축 까지도 포함이 되는 것입니다.

Bar Code 기반의 LOT 관리를 위해 PDA 개발을 하고,

이를 기반으로 자재창고 수불, 공정수불, 완제품 창고 수불을 수행하게 됩니다.

그리고, 품질 시스템도 폭 넓게 구축되어 불량에 대한 관리도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MES를 구축하면, 현장에 PDA, 키오스크, 설비 연동을 위한 POP 등의 작업을 하게 되는데

이맥스의 ERP는 PDA,키오스크를 통한 생산실적 입력을 ERP 도입만으로도 수행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 접점을 따서 자동 개더링이나 설비 모니터링을 계획하지 않는다면 

ERP 구축 만으로도 일반적인 MES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물론, 이맥스의 생산관리 시스템이 MES 만큼의 생산계획, 지시, 상세한 설비 단 실적까지 

입력 관리할 수 있기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이맥스의 생산계획은 국내 ERP 중 가장 깊이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고 자신합니다.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업종에 구축한 경험을 기반으로 하여 

설비종합효율, 인당생산성분석, 월간생산성분석 등의 결과를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은 기업이 생산정보화 즉, MES 도입을 검토합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ERP 가 중심을 잡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ERP도 없는데 MES를 먼저 구축하는 경우, 얼마 지나지 않아 억대의 장비를 창고로 넣어 버리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ERP를 통해 전산 마인드를 높이고,

수불 정확성을 확보하고,

ERP의 부족한 부분을 MES를 통해 해결하는 것이 

가장 올바른 MES 구축 방안입니다!

erp 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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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8 17:09 2017/09/18 17:09

ERP 구축 - 솔루션간의 경계가 사라진다.

ERP 기업도 그렇지만 대부분의 솔루션 기업이 겪고 있는 상황 중의 하나가 솔루션 간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업무 환경이 복잡해 짐에 따라 많은 솔루션이 신규로 등장하고 있지만,

하나의 솔루션에서 여러 업무를 지원했으면 하는 바램도 커지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KMS, 제안관리, 프로젝트관리, 전자결재 시스템 등 세부적인 업무 단위로 솔루션이 별도로 있었지만,

최근에는 하나로 합쳐지는 추세도 그 중 하나입니다.

 

ERP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전에는 자재, 생산, 영업, 품질, 회계, 인사 등이 기본이었지만, 이젠 아닙니다.

SCM, CMMS, APQP, MES, APS, QMS, APQP, LOT 추적, 금형, 소모품, 총무관리 등 다양한 업무가 내부에 포진하게 되었습니다.

기업마다 경쟁적으로 기능을 늘려간 탓도 있겠지만, 

TOOL의 발달로 개발이 쉬워진 탓도 큰 이유 중 하나 일 것입이다.

 

이러한 상황은 ERP 기업이 마케팅을 전개하기가 더 어려워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물론, 개발은 더 어려워 집니다. 

그 많은 솔루션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개발을 수행한다는 것이 쉬운일만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고객사는 한번 되는 모습을 보면, 다 되는줄 알고 많은 것을 요구합니다.

한계가 있는데도 한계가 없는 줄 압니다.

그리고, 전문적인 솔루션이 보유하고 있는 깊이있는 기능을 따라가기가 얼마나 힘든지를 모릅니다.

 

하지만, 이러한 현상은 이제 일반적인 현상이 되었습니다.

ERP 솔루션 기업은 이에 대비해야만 하고, 더욱 더 전문적인 기술에 대한 이해를 넓혀 가야만 합니다

Open Solution ERP는 국내 ERP 중 가장 많은 확장 모듈을 제공합니다.
erp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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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8 17:08 2017/09/18 17:08

그룹사 ERP 구축하기

국내 많은 기업이 그룹사 형태를 띄어 가고 있습니다. 

1개 법인에 여러 개의 사업장을 보유한 경우도 있지만, 

여러 개의 법인을 보유하고 홀딩스를 통해 구성된 경우도 있습니다.

최근 들어서 많은 그룹사가 통합 ERP 시스템으로 WIN-BACK을 하기 위해 연락이 옵니다.

 

여러 개의 법인을 통합으로 하고자 하는 경우도 있지만, 

한가지 종류의 ERP 시스템으로 하나 하나씩 별개로 구축하고자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룹사 전산실인 만큼 여러 개발자를 두고 있으며, 그룹 본사 통합 전산팀을 보유하고 있고,

때에 따라서는 규모있는 계열사에 별도의 전산실을 보유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러한 그룹사에 적합한 ERP 시스템을 공급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첫번째로, 여러 업종에 적합한 업종특화 ERP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제조뿐만 아니라, 때로는 건설, 물류, 서비스, 유통 등의 ERP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두번째로, 멀티법인, 멀티 사업장, 멀티 랭귀지,멀티 화폐 등의 기능과 그룹사 권한관리를 제공해야 합니다.

해외 사업장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전체 그룹사를 하나의 DB로 통합하여 운영할 경우 강력한 권한관리는 기본적으로 갖춰져야 합니다.

 

세번째로, 강력한 회계 시스템의 필요성입니다.

법인별로 회계 계정체계를 별도로 구성하여 적용할 수 있어야 하며, 

K-GAPP, K-IFRS를 제공하고 법인별로 적용 방안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하고,

전체 사업장, 혹은 법인을 선택하여 연결 재무제표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네번째로, 법인 및 사업장별 손익 등을 제공해야 합니다.

ERP를 구축하면서 각종 EIS 내지는 다수의 현황 자료 등을 제공해야 겠지만 

원가 및 손익에 대한 정보가 매우 중요하며,

투자관리 등의 별도 모듈로 제공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국내 ERP 중 위 기능을 모두 제공할 수 있는 ERP 시스템은 몇 안될 것입니다.

단일 법인 복수 사업장 정도만 제공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앞으로 이러한 그룹사의 시스템 구축 요청은 매우 높아질 것입니다.

하나의 통합 DB로 전체 그룹사를 하나로 묶어 운영하고자 하는 기업도 있고

한가지 ERP 시스템을 선택하여 별개로 운영하고자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맥스는 많은 레퍼런스에서 위와 같은 구조로 구축을 완료 하였습니다.

기본 구성이 잘 되어 있고, 

기술이전이 어렵지 않은 시스템이기에 전산실에 대한 기술이전으로 매우 높은 활용도를 보이고 있으며,

항상하고자 하는 이야기이지만 구축 성공은 당연한 것이며,

운영에 초점이 맞춰져하 합니다.

 

이맥스 ERP 시스템은 최고의 운영 방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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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8 17:07 2017/09/18 17:07

좋은 ERP를 선택하는 방법

ERP를 선택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국내 ERP 기업이 많지 않다면 선택이 좀 더 쉬울까?

하지만, 국내 ERP 기업은 아마도 250개 기업 이상일 겁니다.

 

각기 

매출 규모도 다르고, 

주력 적용 업종도 다르고,

걸어온 길도 다르고, 가고자 하는 길도 다릅니다.

 

어떤 기업은 저가 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내기도 하고,

어떤 기업은 고가 시장에 집중하기도 하고,

어떤 기업은 Package만을 고집하고,

어떤 기업은 SI만을 고집하기도 합니다.

 

그러면, ERP를 선택하는 기업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건 뭘까요?

 

경험상으로는 예산인 것 같습니다.

대부분은 첫번째로 예산을 기준으로 업체를 만나갑니다.

물론, 예산이 많지 않으면서 고가에 공급하는 업체를 불러 가격을 조정해 보기도 합니다.

 

하지만, 예산을 기반으로 해서 업체를 선정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기업의 업종에 맞지 않는 ERP를 만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경우는 현업만 무지하게 고생하고 한 5년간은 재 도입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번째로는 기업의 업종에 대한 구축 경험이 있는가 하는 부분입니다.

사실 최근 들어서는 가장 많이 요청되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이 부분도 문제는 있습니다.

 

패키지 ERP를 가지고 구축을 했는가?  아니면, SI 방침을 기반으로 구축을 했는가 입니다.

국내 대부분의 패키지 ERP 기업들은 정말 많은 수의 구축 사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업종에 맞는 시스템을 가지고 프로젝트를 실행하지 않고,

패키지 ERP를 가지고 가서 그냥 교육만 하고 빠져나오는 사례가 무지 많은데

이것을 구축 경험이라고 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태생이 업종특화인 ERP가 가장 좋은 ERP일 것입니다.

수 많은 SI 방식의 구축 경험을 기반으로 다수의 레퍼런스를 보유한 ERP가 있다면 

그 ERP가 가장 강력한 ERP 일 것입니다.

 

더 나아가 규모가 큰 기업에 대한구축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면 더 좋습니다.

그 만큼 폭 넓고 깊이있는 기능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맥스는 이러한 방식으로 구축을 해 왔습니다.

 

BOM 기반의 표준 ERP는 있지만, 

표준 ERP를 절대 고집하지 않았으며,

맞지 않는 업종에 무리하게 적용하는 무리를 두지 않고

고객의 기능 요구에 대한 수용에 힘써 왔으며, 

업종에 대한 이해가 많은 PM을 투입하여 현업 만족도가 높은 ERP 시스템을 만들어 왔습니다.

 

그리고, 

전산실에 모든 기술을 이전하여 

전산실이 현업을 지원하고

이맥스는 전산실을 지원하는 체계를 만들어 왔습니다.

 

이맥스는 이러한 우리만의 방식이 맞다고 굳게 믿고 있고, 그렇게 나아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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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8 17:06 2017/09/18 17:06

ERP 도입 - 전산실이 주체가 되어야 합니다.

 ERP 도입에 있어 주체는 전산실이 되어야 합니다.

 

가끔 보면  현업이나 임원층에서 알아서 선택해 달라는 식으로 하면서 

전산실은 멀리 물러나 있는 경우를 봅니다.

하지만, ERP 구축의 책임은 물론 실패에 대한 책임도 전산실에 있습니다. 

전산실이 원하지 않는 다른 기업이 선정되어 구축을 한다해도 그 책임은 전산실이 지게 되어 있습니다. 

이럴바에야 처음부터 전산실이 업체선정 과정에 나서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 이유로 뒤로 물러서 있는 경우를 봅니다.

업체 선정과정에 참여해서 괜한 오해를 받을 지 모른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바는 아니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전산실의 입장에서 눈에 보이는 차이를 무시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좋은 ERP!

 

즉, 시장 트렌드를 앞서가고,

기술적 기반 및 지원에 문제가 없으며,

현업의 업무를 충실히 반영하고,

뛰어난 개발편리성으로 전산실의 편리한 유지보수를 지원하고,

핵심부서뿐만 아니라 전사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이러한 ERP는 전산실의 눈에는 보여도 임원이나 현업의 눈에는 잘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임원분들이 어느 거래처 얘기 들어보니까 저가의 패키지 ERP 가지고도 잘 돌린다더라...카는 얘기는 

가서 보고 얘기를 나눠보지 않는 이상사실상 믿지 않는게 좋습니다.

 

기업마다 요구 수준이 다른게 사실인데 

전산실을 보유한 기업에서 

왜 패키지 잘 쓴다는 타 기업의 사례가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까?

 

메이저 ERP 기업의 제품이 무조건 좋다는 생각도 맞는 생각은 아닙니다.

우리 기업의 업종에 맞는 프로세스와 구축경험, 

또, PM을 보유하고 있어야 하며,

소스를 제공해 줄 것인지, 어느정도 요구사항을 반영해 줄 것인지

분명하게 확인하고 반영해야만 합니다.

 

ERP 선정!

전산실에서 나서야 합니다!

전산실에 맡겨야 합니다.

전산실의 솔직한 선택을 물어봐야 합니다.

 

임원이 선택한 패키지 ERP 도입해서 잘못 된다는 얘기를 이번달만 해도 2건 들었습니다.

 

5억, 7억 이상씩이나 투자하고도 정상적이 오픈을 하지 못해 임원분이 이직을 당하고

전산실은 자신이 선택하지도 않은 ERP 시스템의 구축 결과로 인해 불안해야만 하는 

이러한 상황을 맞이하지 않아야 합니다.

 

임원분들도 주위의 얘기는 들어봐야 겠지만,

기업 선정은 전산실과 함께 하십시오.

ERP 구축은 전산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고

더 중요한 것은 운영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전산실이 책임지고 운영할 수 있는 ERP 시스템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제 ERP 구축은 운영이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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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8 17:06 2017/09/18 17:06

클라우드 ERP는 대안이 될 수 있을까?

최근 ERP 구축에 있어 저가에 도입할 수 있는 클라우드 ERP가 관심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언론, 방송, 공공기관 등이 앞장서 홍보를 하고 있고, 국내 대형 IT 기업, 그리고 해외 기업까지도 국내 크라우드 ERP 시장에 진입하기 위해 애를 쓰고 있습니다.

 

그러면, 과연 클라우드 ERP 서비스는 생각만큼 좋은 것인가?

 

저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예전 2000년대 초반쯤에 시작된 ASP나 예전의 SAAS, 최근의 Cloud, 다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단지 가격이 다양해 지고, WEB Browser 기반에 운영할 수 있는 ERP가 등장하고의 차이지 기능에 있어서는 별차이가 없다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정말 사용자가 요구하는 모든 기능이 다 잘 이루어진다는 크라우드 ERP는 보기 힘드니 말입니다. 사용자 입장에서야 WEB 이든 아니든 내가 원하는 기능만 잘 구현되면 그만이니 말입니다.

 

즉, 크라우드도 하나의 이슈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작고 다양한 소 단위의 다양한 시스템이 크라우드 기반에 제공되어 저가에 쉽게 도입할 수 있는 길이 열렸지만, 제대로 된 고급 기능을 제공하는 ERP 시스템을 크라우드 시장에서 찾을 수는 없습니다.

고급의 고가 ERP 시스템을 크라우드로 제공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최근 한 업체가 수 천만 원의 초기 컨설팅 비에 수 백만 원의 월 사용료를 기준으로 하는 크라우드 ERP를 출시했다고는 하지만, 과연 얼마나 판매가 이루어 질지는 의문입니다.

최근 더욱 더 ERP 사용자의 수준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다양한 ERP를 사용해 본 기업과 직원들이 많아졌고 요구하는 기능 또한 매우 많고, 또 사내에서 직접 시스템을 개발 사용해 온 기업들은 10년 이상 직접 개발 해 온 시스템에는 수 많은 기능을 내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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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사용자의 수준이 높아져가고 있는데 저가의 크라우드 ERP 시스템으로 사용자를 만족시킨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크라우드 서비스용으로 WEB Browser 기반에서 운영하기 위해 시스템을 개발한다면 WEB 방식이라는 이유로 1.5 배 이상의 개발공수가 소요되리라고 보는데, 인건비를 많이 투입하고 저가로 서비스를 한다는 것은 불가하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저기능의 저가 크라우드 ERP는 가능해도, 고급의 기능을 갖춘 ERP 시스템을 월 사용료를 받는 크라우드 방식으로 공급하기는 어렵다는 것입니다. 

수치로 얘기하자면 제조업 기준으로 연 매출 50억 이하는 가능하지만 그 이상의 기업은 크라우드 ERP 시스템 도입에 대한 환상을 버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기업의 업무가 지속적으로 고도화되고, 사용자의 업무마인드 또한 고도화 되는 상황에서 공급되는 ERP도 당연히 고급의 기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지 않으면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기 어렵습니다.

 

이제는 Package ERP도 일무 기능만의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만을 제공하는 방식으로는 사용자를 만족시키기 어려워 SI 방식을 도입해야 하는 상황인데, 기능을 줄여 저가 시장에 대한 공략을 한다는 것은 더 어려운 일일 것입니다.매우 어렵습니다. 

시작부터 저가의 시스템으로 저기능의 ERP 시스템을 제공해 온 몇 몇 기업은 크라우드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겠지만, 고급의 기능을 제공해 온 ERP 기업이 저가 시장에 ERP 시스템을 공급한다는 것은 생각만으로도 쉬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앞으로도 IT 기술의 발전으로 다양한 서비스 방식이 나타나겠지만, 저가에 고급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는 환상은 갖지 않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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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8 17:05 2017/09/18 17:05

2016년이 밝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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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4 11:52 2017/09/14 11:52

[최고를 향해 뛴다]이맥스솔루션 “소스 공개....자동자 부품 최고 ERP업체 우뚝”

이맥스솔루션(대표 이재기)은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장에서 이단아로 통한다. 다른 ERP업체와 달리 고객사에 소스를 공개한다. 소스 공개가 고객사 업무 향상과 전산시스템 발전에 도움이 된다는 판단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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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P 전문기업인 이맥스솔루션 직원들이 힘찬 도약을 위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이재기 이맥스솔루션 대표는 “국내 ERP 시장이 패키지 위주로 형성되면서 저가 위주로 시장이 형성됐다”면서 “시스템 공급사(벤더)가 미흡한 기술지원과 교육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사) 현업 만족도와 활용도가 떨어졌다”고 밝혔다. 

이맥스가 소스를 공개하는 것은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맥스는 ‘오픈 솔루션 ERP(Open Solution ERP)’라는 이름으로 소스코드를 공개하고 있다. 기존에 없는 새로운 방식 ERP 서비스인 오픈 솔루션 ERP는 ERP를 패키지로 제공하지 않고 SI 방식으로 진행, 소스와 함께 기술이전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픈 솔루션 ERP 제품군에는 △ERP △제조실행시스템(MES) △그룹웨어 △관리회계 △인사급여 △총무 등이 있다. 

이맥스는 “개발 플랫폼 기반 소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업무를 시행하는 현업 요구를 전산실에서 즉시 지원할 수 있어 현업 만족도가 높을 뿐 아니라 전산실 역량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소스를 공개하는 것은 국내 ERP 업체 중 이맥스가 처음이고 지금도 유일하다. 

이 회사는 2009년 6월 오픈소스 방식 MES를 개발한 데 이어 2010년 10월에는 역시 오픈소스 방식 자동자 부품 ERP를 개발했다. 2004년 1월에 최신 버전인 ‘오픈 솔루션 ERP v3.0’을 내놨다. 이맥스는 오픈 솔루션 ERP를 앞세워 자동차 부품 분야 국내 최고 ERP 업체로 자리잡았다. 매출이 적은 중소기업은 물론이고 수천억~1조원하는 중견기업도 오픈 솔루션 ERP를 도입하고 만족감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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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는 “이런 방식 시스템이 있는 줄 몰랐다고 고객이 놀라워한다”며 “사업 초기부터 오픈소스 방식 ERP 사업이 성공할 것을 확신했다”고 말했다. 이맥스는 지난 7년간 100개 이상 고객사에 오픈솔루션 ERP를 공급했다. 자동차부품 분야 ERP는 국내 최고 솔루션과 기술력을 자랑한다. 사전제품품질계획(APQP)과 5-스타 인증 품질관리시스템(QMS), 설비관리(C
MMS), LOT 추적관리, ECO 관리, 초·중·종물 관리, 서열관리, 모델별 BOM 관리, 차종별 원가 등 자동차 부품 기업이 필요로 하는 모든 기능을 솔루션에 구현했다.

닷넷(.net) 기반 개발플랫폼 ‘프레임7(Frame7)’도 이맥스 자랑거리다. 높은 개발 생산성과 편리한 사용자인터페이스(UI)를 제공해 인기가 높다. 모든 화면에서 소스를 볼 수 있도록 설계해 현장 업무자 기능 개선 요구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 

이 대표는“매출이 300억원이 넘으면 보통 전산실을 보유하고 있다”며 “전산실을 보유한 기업에 최적화한 ERP 시스템을 공급하는 게 우리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최근 몇 년간 경기 침체로 ERP 시장이 위축됐지만 우리는 매년 50% 이상 성장을 이뤘다”면서 “다법인, 다사업장, 다국어, 다통화, 그룹사 권한관리 지원 등 여러 계열사를 거느린 그룹사 기업에 가장 적합한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맥스는 서울을 비롯해 인천, 경기, 충남, 대전, 전북, 광주, 대구, 부산 등 전국 16곳에 영업과 서비스망을 보유하고 있다. 올해 다수 제품 발표회와 세미나를 여는 등 공격적 마케팅에 나설 계획이다. 업종별로 특화한 ERP를 갖고 있는 업체와 협력도 강화할 방침이다. 이 대표는 “우리가 보유한 개발 플랫폼은 10년 이상 노력한 연구개발 결과로 완성도가 매우 뛰어나다”면서 “국내 최고 기업정보화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m 


http://www.etnews.com/20160119000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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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4 11:52 2017/09/14 11:52

한동대 LINC사업단, 이맥스와 산학연계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협약

한동대학교 LINC사업단은 오픈 솔루션 ERP 전문기업 이맥스솔루션과 산학연계 맞춤형 교육과정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한동대는 산학협력 소생태계 구축 전략 일환으로 이맥스솔루션이 주도해 운영하고 있는 ‘자동차부품정보화포럼’에 적극 참여하는 한편 자동차부품기업 정보화 지원 산학협력협의회를 설립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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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회를 통해 한동대 LINC사업단은 포항, 경주, 경북 기업의 다차원 협력 모델 수립과 IoT 및  ICT 융합을 위한 지역 밀착형 산학협력 모델발굴과 글로벌 진출 모델을 발굴할 예정이다. 가족회사와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해 운영한다. 이맥스솔루션은 자사 ‘프레임7(Frame7)’ ERP 시스템을 한동대에 교육용으로 공급한다. 또 학생 단기 및 장기 현장실습과 산학캡스톤, ERP 인증 관련 과목 강의, 학석사 연계과정 커리큘럼 자문 및 운영도 지원한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m / 
http://www.etnews.com/20160125000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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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4 11:51 2017/09/14 11:51

전산실이 있는데 왜 패키지(Package) ERP를 구매하는가?

오늘 2개 기업을 방문하였습니다.
그 중 한 기업을 먼저 소개하자면, 약 2년 전에 ERP를 도입하였으나 구축에 실패하여 재구축하고자 하고자 하며, 약 500억 매출에 전산실과 개발자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반도체 장비 제조 기업으로 2년 전에 국내 메이저 기업의 ERP를 1.5억 정도에 도입을 했지만, 업종에 맞지않아 실패 했습니다. 결정적인 이유는 현업에서 시스템이 업무에 맞지 않는다고 들고 일어났다는 겁니다. 프로젝트성 업무에 맞지않아 더이상 쓰질 못하겠다는 것이었지요...... 프로젝트성 수주를 하는 기업에 양산형 ERP 제품이 도입 되었으니 자재, 구매팀부터 사용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엎어 버리기로 하고 재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2년 밖에 안됐는데 결국 엎어 버리고 재구축에 나서는 것인데 보기 어려운 현상입니다. 대부분 한번 실패하면 4~5년은 ERP 쳐다 보지도 않습니다. 도입한 ERP 기업에서 한 5천만원만 더 주면 업종에 맞춰 준다고 했다는데, 현업에서 결사반대 한답니다. 그 업체는 절대 안된다고 말이죠......



전산실의 생각은  저희와 같았습니다.
패키지 ERP 제품을 1.5억 씩이나 주고 도입을 했지만, 전산실에서는 할 수 있는 일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기껏해야 있는 출력물 약간 바꿔주는게 다이고, 현업의 요구사항을 ERP 제품에 반영할 수가 없었습니다. 현업의 요구는 지속적으로 나오고, 전산실에서 처리할 수 없으니 ERP 기업에 요청하고...... 어느것은 빨리 처리가 되지만 어느 것은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만 하고, 뒤늦게 처리가 되면 현업에서는 '이미 지난일이다'라고 하고.....

전산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왜 패키지 ERP 제품을 도입을 했을까요?

1. 신중하지 못한 도입이었을까요?
2. 패키지 ERP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했을까요?
3. 패키지 ERP 기업이 충분히 잘해 줄꺼라고 생각했을까요?
4. 아니면 ERP 기업을 잘못 만나서일까요?




저희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첫번째, 도입 방안이 먼저 잘못 되었습니다. 아직도 전산실을 보유한 많은 기업에서 패키지 ERP를 도입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지만, 전산실이 있으면 소스를 제공받아 전산실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어야 합니다. 개발자가 없는 기업이라면 어쩔 수 없는 측면이 있었겠지만, 전산실이 있고 개발자가 있는 기업에서 왜 패키지 ERP를 구매합니까? 예산이 부족하더라도 이 부분을 너무 간과한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두번째, 업종에 맞는 ERP 제품인지 확인을 했어야 합니다. 내부적으로 검토가 미약했거나 메이져 기업이기에 믿고 도입한 측면도 있어 보이지만, 결국 이 부분이 가장 큰 실수입니다.
메이져 기업이라고 모든 업종에 다 잘 맞는 ERP 제품을 가지고 있을까요? 메이져 기업의 PM은 모든 업종에 대한 컨설팅이 가능할까요?
양산용 ERP 제품을 프로젝트성 업무에 맞다고 판매한 영업사원은 참 대단한 사기 능력이 있거나, 아니면 잘 모르거나, 알면서도 매출에 쫒기는 사람이었겠지요......또, 컨설턴트나 PM 이라는 사람도 와서 구축을 완료하고 잔금을 받아갔을텐데...... 참 대단하다고 보여집니다. 그래도 국내에서는 가장 잘나간다는 메이져 기업인데 말이지요.




 기업은 현재 전산실과 새로 오신 임원 한 분이 주축이 되어 소스를 제공 받아 직접 관리할 수 있는 방향으로 시스템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전산실에서도 이번에는 매우 주도적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결국 자신들이 직접 해야만 한다는 것을 알게 된 상황이니까요....
절대로 패키지 ERP를 도입하지는 않겠다는 생각이며, 현업에서도 시스템이 업종에 맞는지에 대해서도 한부분 한부분 꼼꼼하게 검토를 하고 계십니다.

다행히 개발자들이 SQL을 중급이상 구현 가능하고, C/S 상에서의 개발을 해 봤던 분들이기에 개발플랫폼을 이용한 개발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판단이 되고, 약 6개월 정도의 개발 과정과 그 과정안에서 교육이 이루어지면 차후 관리는 전산실에서 충분히 가능하리라고 판단이 됩니다.

전산실이 있으면 절대 패키지 ERP를 도입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래야 전산실도 살고, 현업도 다양한 부분에서 ERP 도입의 성과를 이루어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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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3 23:15 2015/01/23 23:15